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고독한 미식가 찐팬 尹,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日 매체 보도

시계아이콘01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극장판이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 중인 가운데 일본 매체가 이 프로그램의 한국내 인기와 영향을 다루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했다.

이어 "윤 대통령 또한 고독한 미식가의 열렬한 시청자로 알려져 있었지만, 현재 그는 내란 혐의로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 중"이라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윤 대통령은 독방에서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윤 대통령은 2023년 3월 일본 방문 당시 고독한 미식가 팬이라고 해 일본 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닫기
뉴스듣기

日 데일리신초, 고독한 미식가 극장판 흥행보도
드라마 영향, 한국내 혼밥 문화·日 돈가스 인기 보도
"尹, 고독한 미식가 팬" 소식 전하며
구속 수감돼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아이러니 언급

"고독한 미식가 찐팬 尹,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日 매체 보도 윤석열 대통령이 의정부제일시장 상인들과 함께 시장 인근에서 의정부를 대표하는 음식인 부대찌개로 오찬을 하고 있다. 2024.0.15. 대통령실 제공
AD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극장판이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 중인 가운데 일본 매체가 이 프로그램의 한국내 인기와 영향을 다루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했다. 고독한 미식가 팬인 윤 대통령이 구속 수감돼 있는 상황을 전하며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가 됐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전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신초’는 24일 "고독한 미식가가 한국의 식문화를 바꾸었다"면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주연을 맡은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지난 1월 29일 개봉 이후 관객 동원 63만 명, 흥행 수익 9억 엔을 돌파하며 성공을 거두고 있다. TV도쿄에서 시즌 10까지 이어진 드라마 시리즈를 영화화한 이번 작품은, 마츠시게가 연기하는 주인공인 수입 잡화상 이노가시라 고로가 음식을 찾아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다. 마츠시게가 처음으로 감독과 각본을 직접 맡아 화제가 됐다. 국내서는 드라마 시즌 7에서 진행됐던 한국 촬영이 다시 이루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극장판에는 일본에서도 리메이크된 ‘이태원 클라쓰’에 등장한 배우 유재명이 출입국 심사관 역으로 출연해, 마츠시게가 맛있게 황탯국을 먹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고독한 미식가 찐팬 尹,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日 매체 보도 국내 개봉을 앞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스틸컷

매체는 "고독한 미식가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시즌 7에서는 한국 출장편이 제작됐다"면서 "한국 방영 시 일본어 메뉴가 한국어로 수정되는 등 현지화 작업이 이루어져 시청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한 음식전문기자는 매체에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식사는 여럿이 함께하는 것’이라는 문화가 강해 혼자 식사하는 것은 ‘외로운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드라마의 영향으로 혼자 밥먹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고, 심지어 ‘혼밥(혼자 밥 먹기)’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을 정도였다"고 했다.


매체는 고독한 미식가의 영향으로 한국 내 일본 음식점도 급격히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2006년 약 5000개였던 일본식 레스토랑이 2022년에는 약 2만2000개로 4배 이상 증가했고 최근 1~2년 사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매체는 서울 신촌, 홍대, 강남 지역에 일본풍 음식점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면서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돈가스 가게라고 했다. 매체는 "신촌 로터리에서 연세대로 가는 길을 따라 약 10m 간격으로 4곳의 돈가스 전문점이 늘어서 있을 정도"라고 했다.


"고독한 미식가 찐팬 尹,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日 매체 보도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2023년 3월 1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와 친교 만찬을 갖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매체는 특히 "한국 내 일본 음식 붐은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취임 후 한일 관계 개선을 추진한 것과도 관련이 있다"면서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일본 음식을 접하게 됐고 그로 인해 더 많은 한국인이 일본 요리를 즐기게 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윤 대통령 또한 고독한 미식가의 열렬한 시청자로 알려져 있었지만, 현재 그는 내란 혐의로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 중"이라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윤 대통령은 독방에서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AD

실제로 윤 대통령은 2023년 3월 일본 방문 당시 고독한 미식가 팬이라고 해 일본 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윤 대통령은 3월 16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의 회담 후 도쿄 번화가인 긴자의 경양식 집에서 이어진 2차 만찬에서 고독한 미식가를 화두로 대화를 했다. 당시 김건희 여사는 "어떻게 주인공은 저렇게 많이 먹으면서도 살이 안 찌는가"라고 했다. 그러자 식당 주인은 "그 드라마 주인공이 여기도 왔는데, 많이 먹는 것은 사실이지만, 살을 빼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미우리신문은 15일 일본 방문에 맞춰 윤 대통령과 서울 용산 집무실에서 가진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윤 대통령은 일본 음식을 좋아하며,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가 한국에서 방영되면 반드시 본다고 말했다"보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