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사]대법원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법원장 전보]

◇ 고등법원장

▲ 사법연수원장 김시철 ▲ 서울고등법원장 김대웅 ▲ 대전고등법원장 이원범 ▲ 대구고등법원장 진성철 ▲ 부산고등법원장 박종훈 ▲ 광주고등법원장 설범식 ▲ 수원고등법원장 배준현 ▲ 특허법원장 한규현


◇ 지방법원장

▲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오민석 ▲ 서울남부지방법원장 윤경아 ▲ 서울북부지방법원장 윤상도 ▲ 의정부지방법원장 황병헌 ▲ 춘천지방법원장 김재호 ▲ 청주지방법원장 조미연 ▲ 대구지방법원장 강동명 ▲ 부산지방법원장 김문관 ▲ 울산지방법원장 유진현 ▲ 창원지방법원장 이영훈 ▲ 광주지방법원장 장용기 ▲ 제주지방법원장 이흥권


◇ 가정법원장

▲ 서울가정법원장 이원형 ▲ 대구가정법원장 임해지 ▲ 부산가정법원장 박양준 ▲ 광주가정법원장 김승정


◇ 회생법원장

▲ 서울회생법원장 정준영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권기훈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주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용달


◇ 원로법관

▲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배기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수일 ▲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박병태 ▲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부상준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안동범 ▲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임병렬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박형순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치봉 ▲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용균 ▲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정중 ▲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임성철 ▲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황정수


[법원장 겸임]

◇ 고등법원장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승련 사법정책연구원장 겸임


[법원장 퇴직]

◇ 고등법원장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정책연구원장) 박형남 ▲ 서울고등법원장 윤준 ▲ 부산고등법원장 김흥준


◇ 지방법원장

▲ 대구지방법원장 한재봉(명예퇴직) ▲ 부산지방법원장 박형준 (명예퇴직) ▲ 울산지방법원장 서경희


◇ 가정법원장

▲ 서울가정법원장 최호식(명예퇴직) ▲ 대구가정법원장 김형태(명예퇴직)


◇ 회생법원장

▲ 서울회생법원장 안병욱(명예퇴직)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 고등법원 부장판사

▲ 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성수 ▲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박준용 ▲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이제정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임상기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해임]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윤성식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겸임해임


[고등법원 부장판사 퇴직]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강승준(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경란(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심준보(명예퇴직) ▲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창한(명예퇴직)


[고등법원 판사 전보]

◇ 고등법원 판사

▲ 사법연수원 수석교수 이준명 ▲ 대전고등법원 수석판사 문봉길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병희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동완 ▲ 서울고등법원 판사 민지현 ▲ 서울고등법원 판사 원종찬 ▲ 서울고등법원 판사 조광국 ▲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재신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상우 ▲ 서울고등법원 판사 문주형 ▲ 서울고등법원 판사 민정석 ▲ 서울고등법원 판사 박해빈 ▲ 서울고등법원 판사 성충용 ▲ 서울고등법원 판사 원익선 ▲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상호 ▲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승철 ▲ 서울고등법원 판사 민성철 ▲ 서울고등법원 판사 박주영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윤종 ▲ 서울고등법원 판사 박정운 ▲ 서울고등법원 판사 강종선 ▲ 서울고등법원 판사(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정승규 ▲ 서울고등법원 판사(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임영우 ▲ 서울고등법원 판사(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심영진 ▲ 서울고등법원 판사(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이은혜 ▲ 서울고등법원 판사(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남혜영 ▲ 대전고등법원 판사 임현태 ▲ 대전고등법원 판사(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고진흥 ▲ 부산고등법원 판사(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박규도 ▲ 광주고등법원 판사 정현식 ▲ 광주고등법원 판사(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송오섭 ▲ 수원고등법원 판사 신현일 ▲ 수원고등법원 판사 이태웅 ▲ 수원고등법원 판사 최종원 ▲ 수원고등법원 판사 신진우 ▲ 수원고등법원 판사 안재천 ▲ 특허법원 판사 김재령 ▲ 특허법원 판사 박은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성주


◇ 사법연수원 교수

▲ 사법연수원 교수 김승주 ▲ 사법연수원 교수 모성준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강경표 ▲ 대법원 재판연구관 백숙종 ▲ 대법원 재판연구관 최문수


[고등법원 판사 겸임 및 겸임해임]

◇ 고등법원 판사

▲ 수원고등법원 판사(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 이형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겸임 ▲ 대전고등법원 판사(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진석 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겸임해임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제욱 대법원 윤리감사총괄심의관 겸임 ▲ 수원고등법원 판사 장지용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국제교류추진단장 겸임 ▲ 서울고등법원 판사 박영욱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 서울고등법원 판사(대법원 윤리감사총괄심의관) 권순민 대법원 윤리감사총괄심의관 겸임해임 ▲ 서울고등법원 판사(법원행정처 인사제도연구심의관) 이재혁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제도연구심의관 겸임해임 ▲ 서울고등법원 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영창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해임


[고등법원 판사 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세종(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영훈(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용민(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유경(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배상원(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조찬영(명예퇴직) ▲ 서울고등법원 판사 하태한(명예퇴직) ▲ 대전고등법원 판사(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형식(명예퇴직) ▲ 부산고등법원 판사 박진웅(명예퇴직) ▲ 부산고등법원 판사(울산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덕교 ▲ 수원고등법원 판사 김동규(명예퇴직) ▲ 수원고등법원 판사 박동복(명예퇴직)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AD

▲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고홍석 ▲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정상규 ▲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제2수석부장판사 김미경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영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기현 ▲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이광우 ▲ 서울회생법원 수석부장판사 양민호 ▲ 서울남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권성수 ▲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임선지 ▲ 서울북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이창열(李昌烈, 731217) ▲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우현 ▲ 의정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경수 ▲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평근 ▲ 인천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성원 ▲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김현석 ▲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신우정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 조병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성용 ▲ 춘천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병철 ▲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장 오권철 ▲ 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성기권 ▲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영범 ▲ 대구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상윤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운성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장판사 서영애 ▲ 부산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신헌기 ▲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종수 ▲ 창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장수영 ▲ 광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유석동 ▲ 전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임민성 ▲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성보기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