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시계아이콘01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PGA 투어 Q 스쿨 최종전 공동 14위 입상
올해 콘페리 투어 12개 대회 출전권 확보
2부 투어 개막전 공동 39위 ‘연착륙’ 성공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내겠다”

‘불곰’ 이승택의 새로운 도전이다.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불곰' 이승택은 공격적인 골프로 미국 무대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제공=KPGA
AD

올해 서른 살, 적지 않은 나이에 미국 무대에 뛰어들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아니다. 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제2의 골프 인생을 시작했다. 이승택은 지난 15일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더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0·7118야드)에서 끝난 콘페리 투어 개막전 바하마 골프 클래식(총상금 100만 달러)에서 공동 39위에 올랐다. 나흘 동안 67-68-71-67타를 적어내는 일관성을 자랑했다. 그는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목표"라면서 "새로운 무대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승택이 2024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부모님과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KPGA

이승택이 바로 호쾌한 장타가 주무기인 선수다. 2010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2년 국가대표를 거쳐 이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입회했다. 2015년 정규 투어에 합류했고, 지난해 9월 렉서스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다.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린 완벽한 우승이었다. 프로 데뷔 이후 9년 만에, 통산 112번째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상금과 평균타수 7위, 제네시스 포인트는 9위를 차지했다.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승택이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확정지은 직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탄탄한 하체를 바탕으로 300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브 샷이 장기다. 마음껏 휘두르면 340야드를 시원하게 보낸다.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빨간 셔츠를 즐겨 입어 ‘불곰’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승택은 우승 경쟁을 펼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많이 했다. ‘새가슴’이란 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는 "주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격려도 많이 받았다"며 "박상현 선배님이 격려를 해주신 뒤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승택은 드라이버로 340야드 이상을 보낼 수 있는 장타자다. 사진제공=KPGA

이승택은 작년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해 4월 KPGA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을 한 이후 드라이버 샷을 페이드로 바꿨다. 거리보다 정확성에 집중했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아지면서 샷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그는 "시즌 중에 페이드 구질로 바꾼 것이 주효했다"며 "무슨 대회든 우승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힘줘 말했다.


이승택은 마음이 따듯한 골퍼다. 지난달 경기도 광주시 장애인부모회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큰 금액이 아니다 보니 이 사실을 알리는 것에 대해 고민도 많이 했다"고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기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승택은 미국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쇼트게임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이승택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뒤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보더 큰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배드라 비치의 소그래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에서 공동 14위에 올랐다. 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진 못했지만 올해 콘페리 투어 12개 대회 출전권 확보했다. PGA 투어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그는 "지금도 꿈만 같다. 처음 도전한 PGA 투어 Q 스쿨에서 콘페리 투어 출전권을 얻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주니어 시절부터 미국에서 골프를 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PGA 투어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 꿈이다"고 밝혔다.

[뉴스타트 뉴챌린지]불곰 이승택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승택이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112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거둔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KPGA

이승택은 지난 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훈련은 물론 해외의 기후와 음식 등에 적응하기 위해서다. 플로리다에서 전지훈련을 한 후 개막 2연전이 열리는 바하마로 건너왔다. 콘페리 투어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언제든지 연습할 수 있는 TPC 코스가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19일부터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의 아바코 클럽에서 펼쳐지는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클래식에 나선 뒤 파나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에서 벌어지는 대회까지 출전한다.


AD

이승택은 "다른 나라 선수들과 비교해도 드라이버 거리는 밀리지 않는다"며 "성적을 내기 위해선 쇼트게임을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회 장소는 바람이 많이 분다. 개인적으로 바람 부는 코스를 좋아한다"며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미소를 지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