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깜짝 고용·인플레 압력에 혼조 마감…美 국채 금리 ↑·기술주 ↓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난달 고용지표 강세로 금리 인하 전망 후퇴
미 국채 10년물 금리 4.8% 위협
달러 인덱스, 2년2개월 만에 최고치
12월 CPI 15일 발표
WTI 2.9% ↑…러 제재로 5개월來 최고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주 후반 발표된 '깜짝 고용'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며 장 초반 하락했지만, 투자자들이 경기 순환주 위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 4.8% 가까이 올랐고 달러화 가치는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뉴욕증시]깜짝 고용·인플레 압력에 혼조 마감…美 국채 금리 ↑·기술주 ↓
AD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8.67포인트(0.86%) 상승한 4만2297.12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9.18포인트(0.16%) 오른 5836.2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3.53포인트(0.28%) 내린 1만9088.1에 거래를 마쳤다.


종목별로는 미국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러가 3.28% 뛰었다. JP모건과 유나이티드 헬스는 1.78%, 3.95%씩 올랐다. 기술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는 3.39% 하락했다. 퇴임을 일주일여 앞둔 조 바이든 행정부가 동맹국 약 20개를 제외하고 중국, 러시아 등에 미국산 AI 반도체 수출을 제한한다는 소식에 반도체주도 약세였다. 엔비디아는 1.97% 떨어졌고 마이크론은 4.31% 급락했다.


지난해 12월 미 고용지표 강세가 미 국채 금리를 밀어올리며 장 초반 증시를 짓눌렀다. 미 노동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 신규 고용은 25만6000건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16만4000건)는 물론 전월 수치(21만2000건)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같은 해 11월 4.2%에서 4.1%로 내려갔다.


견조한 고용으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추가 금리 인하가 늦춰질 것이란 관측이 확산됐고,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으로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1bp(1bp=0.01%포인트) 오른 4.78%를 기록 중이다.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소폭 하락한 4.39%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 달러화 가치도 2년2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24% 오른 109.75를 기록 중이다.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투자자들이 경기 순환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에 나서며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낙폭을 줄이고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금리 인하 전망 후퇴로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나스닥지수는 상승 반전에 실패했다.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Fed의 연내 금리 동결 확률은 30.1%, 0.25%포인트 인하 확률은 40.2%다. Fed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은 일주일 전 16%에서 급등했다.


LPL 파이낸셜의 애덤 턴퀴스트 수석 기술 전략가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잠재적으로 5%에 가까워지면서 금리가 안정될 때까지 주식시장이 의미있는 추진력을 얻기가 매우 어려워졌다"며 "시장이 약세장으로 전환할 위험은 낮다고 생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확실히 조정을 겪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오전에는 '트럼플레이션(트럼프의 정책이 초래하는 물가 상승)' 우려 속에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상승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예상되는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3%로 직전 달 2.6%에서 상승했다. 1년 후 예상되는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3%로 직전 달 수치와 동일했다. 5년 후 예상되는 장기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같은 기간 2.9%에서 2.7%로 하락했다.


노던 트러스트의 캐서린 닉슨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현재 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높아지고 끈적해지면서 채권 수익률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며 "주식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더욱 커지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이번 주 투자자들은 Fed의 향후 금리 경로에 영향을 줄 인플레이션 지표를 주목하고 있다. 14일에는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5일에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와 함께 주요 지표인 CPI는 지난달 2.9% 올라 직전 달 수치(2.7%)를 상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도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은 15일에 실적을 내놓고 모건스탠리, BoA 등은 오는 16일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AD

국제유가는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제재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2% 가까이 상승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보다 2.25달러(2.9%) 오른 배럴당 78.82달러, 글로벌 원유 가격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1.25달러(1.6%) 상승한 배럴당 81.01달러에 마감했다.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다.




뉴욕(미국)=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