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이 다양한 콘텐츠로 사업화되도록 지원한다.

정 작가는 2022년 '정장표씨 대리인'으로 SBS 드라마 극본 공모 단막극 부문 우수상을 받는 등 영상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다.

2022년 우수상을 받은 허관 작가의 '우로보로스'는 '오이먀콘 프로젝트'로 출판됐다.

닫기
뉴스듣기

강민선 작가 '치어걸', 영화 '빅토리'로
'청계산장의 재판'·'지옥의 설계자' 등 출판
신재아 작가 '낭만별곡'은 뮤지컬로 제작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이 다양한 콘텐츠로 사업화되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여덟 편을 사업화로 인도했다. 영화 한 편, 출판 여섯 편, 공연 한 편 등이다. 하나같이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AD

2015년 우수상을 받은 강민선 작가의 '치어걸'은 영화 '빅토리'로 제작됐다. '싱글 인 서울(2023)'의 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혜리·박세완·이정하·조아람 등이 주연했다. 지난 8월 14일 개봉해 관객 약 50만 명을 동원했다. 뉴욕 아시안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북미에서도 상영됐다.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과 배급 계약도 체결했다.


강 작가는 수상 뒤 영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한다. 2017년 공동 집필한 '체포왕 가족'로 KBS TV 드라마 미니시리즈 경력작가 대상 극본공모 우수상을 받았고, 2021년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극본을 썼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16년 우수상을 품은 박은우 작가의 '청계산장의 재판'은 동명 소설로 출판돼 4000부 이상 팔렸다. 윌라에서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됐다. 상류층의 은밀한 파티장에서 벌어진 전대미문의 인질극을 다룬 작품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스토리 투 필름', 교보문고 'MD의 선택 도서' 등에 선정되며 호평받았다. 출판사 마틴캄을 통해 프랑스에서도 출간됐다. 현재 애플TV와 유니버설 TV 드라마화를 논의 중이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22년 최우수상 수상작 '지옥의 설계자'도 소설로 출판됐다. 교보문고 'MD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는 등 화제를 모아 드라마화 단계까지 진입했다. 경민선 작가가 직접 극본을 집필한다. 죽음을 극복한 세상에서 인간이 만들어 내는 지옥을 묘사한다. 경 작가는 2020년 '연옥의 수리공'으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장편 부문 우수상을 받은 창작가다. 이듬해 '편의점의 운영원칙'으로 메가박스플러스엠x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2022년 '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로 K-스토리 공모전 미스터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도 펴냈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22년 우수상을 받은 최난영 작가의 '물랭루주에서 왔습니다' 역시 소설로 출판됐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받던 주인공이 물랭루주에서 마음을 나눌 존재들을 만나 온기를 되찾고 성장하는 내용이다. 최 작가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한 뒤 왕성하게 활동한다. 그해 '행운을 빌어요', 지난해 '카페 네버랜드', 올해 '미제레레'를 각각 출간했다. '카페 네버랜드'는 태국에서도 출판될 예정이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22년 최우수상을 거머쥔 신재아 작가의 '낭만별곡'은 뮤지컬로 제작됐다. 파크컴퍼니에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예스24아트원에서 공연했다. 책 읽기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던 이도(세종)가 악기연주를 즐겼다는 태종실록 기록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각각 평점 9.5점과 9.3점을 받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현재 드라마화가 논의되고 있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20년 우수상 수상작인 정재휘 작가의 '하드캐리 박동팔'은 전자책으로 제작됐다. 가수로서 성공이 인생 목표였던 대학생 무명 록밴드 보컬이 30여 년 뒤인 현재로 타임슬립(알 수 없는 이유로 시간여행을 하는 초자연현상)해 인생의 새로운 가치를 깨닫는 내용이다. 정 작가는 2022년 '정장표씨 대리인'으로 SBS 드라마 극본 공모 단막극 부문 우수상을 받는 등 영상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다.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22년 우수상을 받은 허관 작가의 '우로보로스'는 '오이먀콘 프로젝트'로 출판됐다. 극심한 기후변화로 황폐해진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여성 과학자와 정체불명의 용병이 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 오이먀콘에서 음모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다. 기후 위기라는 현실적 배경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입체적 캐릭터들 등으로 풍성한 재미를 전해 인기를 얻고 있다. 허 작가는 201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 장편소설 부문 수상자다. 현재 '남극 펭귄 생포 작전' 출간을 준비 중이다.


AD

영화·출판·공연…올해도 수상작 K-콘텐츠로[동력은 이야기③]

2022년 우수상 수상작인 김선미 작가의 '칩리스'도 동명 소설로 나왔다. 배경은 각종 개인정보가 담긴 생체칩(bionic microchip)을 이식하는 근미래. 칩을 이식하지 않은 사람들이 불운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인간다움을 지키는 과정을 그린다. 소설가 장강명은 "섬세하고 치열하게 '인간이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를 묻는다"며 "폭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폭력 그 자체와 맞서는 인물들의 결단과 희생, 그리고 그런 캐릭터와 이야기를 창조해낸 작가에게 찬사를 보낸다"고 평했다. 김 작가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수상 뒤 승승장구한다. 이듬해 소설 '비스킷'을 출간했는데 조만간 후속편을 내놓을 예정이다. 지난해 서치라이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사건의 지평선'도 내년부터 연재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