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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산지구 새 브랜드 아파트 ‘강릉 아테라’ 25일부터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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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대표 신흥주거지 ‘회산지구’ … 6년 만에 첫 신규 아파트 희소가치 주목
- 높은 미래가치에 합리적 분양가까지 … 향후 시세차액 기대 속 정당계약 진행

회산지구 새 브랜드 아파트 ‘강릉 아테라’ 25일부터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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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회산지구 브랜드 아파트 ‘강릉 아테라’가 11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에 나선다.


‘강릉 아테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3개 동, 전용 84~166㎡ 총 329세대 규모로, 다양한 평면 타입을 갖춰 주거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세부적으로 전용 84㎡, 99㎡, 115㎡, 146㎡, 147㎡, 166㎡ 등으로 구성된다.


‘강릉 아테라’가 조성되는 회산지구는 현재 1,600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상태다. 향후 추가로 2,44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주거 완성도가 높은 강릉의 주거 핵심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강릉 아테라’는 회산지구에서 6년 만에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높은 희소가치가 기대된다.


최근 회산지구는 인구 유입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강릉의 주거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하는 곳은 풍부한 주택 수요를 기반으로 주거 가치가 크게 오르기 마련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강릉시 회산지구 바로 옆에 자리한 내곡동의 인구는 1만8,545명으로 전년 대비 2,000명 이상이 늘었다. 그동안 강릉 중심 생활권으로 손꼽혔던 교동 인구수가 지난 1년 동안 감소한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회산지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들이 조성되면서 인근으로 이사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회산지구가 아직 개발 단계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이곳에 거주하는 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높은 미래가치에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췄다. ‘강릉 아테라’는 전용 84㎡ 기준으로 3.3㎡당 1,300만 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됐다. 특히 주변 일대에 대형 평형 타입을 선보인 아파트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향후 가격상승도 기대해볼 만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우수한 평면 구조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강릉 아테라’ 견본주택을 방문한 이들은 모든 타입에서 안방과 주방의 크기가 상당히 넓게 설계돼 상당히 인상적이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다른 아파트보다 세련된 평면 구조와 효율적으로 공간을 잘 배치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또 안방 드레스룸,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도 관심을 끌었다.


다양한 무상제공품목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강릉 아테라’는 △디지털 지문인식 도어록 △월패드 13인치 △하이브리드 쿡탑 △침니형 후드 △전기오븐 등 다양한 무상제공품목을 제공한다. 그동안 강릉 아파트 분양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혜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차별화 요소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다른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요소들로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평가다. 자녀의 안전한 통학과 중심 생활권 이동을 돕는 ‘입주자 전용 차량’ 제공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밖에 ‘강릉 아테라’는 28층 높이의 고층 설계를 적용해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세대 당 약 1.6대 이상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여기에 그동안 강릉에서 볼 수 없었던 ‘단지 내 캠핑존’과 반려동물을 위한 ‘펫가든’ 등 특화 커뮤니티도 마련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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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릉 아테라’ 견본주택은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위치하며, 2027년 4월 입주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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