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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00만원, 남양주 2억 원대 아파트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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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00만원, 남양주 2억 원대 아파트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 공급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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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 부동산 매매 가격이 1.0% 하락하고 전세가는 1.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진행한 ‘2025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에 따르면 내년 전국 매매가는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은 1.0% 상승, 지방은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부터는 공급 부진으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올 상반기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자들의 주택 갈아타기가 활발해지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가격 상승세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두드러졌는데 9월 이후부터는 절대적으로 높은 가격, 대출 금리, 더딘 경기 회복 등으로 인해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해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올라가면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 사업지 등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하는 곳을 중심으로 하는 수요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변 대비 저렴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가 공급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 마석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해당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5개동, 420세대로 조성된다.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의 전용면적은 59A, 59B, 84A의 중소형 평면으로, 59A와 59B는 시원한 개방감과 탁월한 환기성이 돋보인다. 59B의 경우 타워형 구조로 프라이빗한 공간 구조가 특징이며, 쾌적한 통풍이 가능하도록 특화 설계가 되어있다. 최근 주거 트렌드에 부합하는 84A는 주방 구조를 일자형으로 설계해 활용성을 높였으며, 채광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에는 키즈카페, 코인세탁실, 피트니스룸, 골프연습장 및 헬스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교통환경은 인근에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있으며, 2025년 전 구간 활성화가 예정돼 있다. 사업지 인근에 왕숙 신도시가 있으며 강남, 판교 등 업무단지와도 가깝다. 또 마석역으로 GTX-B노선이 지나갈 예정이어서 향후 광역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환경은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차산초, 마산초가 있으며 마석중, 마석고등학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주민센터, 파출소, 관공서, 병원 등이 반경 2km 내 입지하고 있으며 대형마트, 카페 등의 이용도 수월하다. 주변에 광암 호수공원이 있어 단지에서 호수 뷰를 볼 수 있는 것도 자랑할 만 하다.


분양 관계자는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는 원활한 교통환경으로 인해 강남, 판교 등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당 아파트는 재건축 개념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상승하는 요즈음 합리적인 공급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도권에 6개월 이상 거주했거나 무주택자, 85㎡이하의 집을 소유하고 있으면 조합원이 될 수 있으며 청약 경쟁 순위와 무관하게 구매가 가능하고 원하는 층을 지정할 수 있다”며 “2020년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되고 조합원을 보호해주는 법안이 신설되면서 기존 대비 부담이 완화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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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석 창현 코오롱하늘채는 계약금 500만원이며, 남양주에서는 2억원대로서 마지막 아파트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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