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美 선택 2024]"누가 이길지 모른다" 여론조사는 0.3%P 차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처럼 많은 주가 접전을 벌인 적은 없었다."(더힐)

"누가 승리할지에 대한 단서가 거의 없다."(일간 가디언)


11·5 미국 대선을 불과 사흘 앞둔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예측 불허의 안갯속 판세라는 평가를 쏟아내고 있다. 주요 여론조사에서 평균 0.3%포인트 초박빙 구도가 확인되는 가운데 두 후보는 마지막 주말을 맞아 경합주에서 막판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은 물론이고, 선거에 무관심한 유권자들까지 투표장에 끌어내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모습이다.


[美 선택 2024]"누가 이길지 모른다" 여론조사는 0.3%P 차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평균 '0.3%P' 격차, 초박빙 여론조사

의회전문매체 더힐의 최신 여론조사 평균치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은 48.3%로 트럼프 전 대통령(48%)을 불과 0.3%포인트 앞서고 있다. 오차범위 내 접전구도 속에서 불과 며칠 전보다도 더 격차가 좁혀지면서 대선 결과를 더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들은 조사기간, 지역, 주관기관 등에 따라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업데이트한 7개 경합주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1%포인트, 조지아에서 2%포인트, 애리조나에서 3%포인트 우위였다. NYT는 "주요 여론조사에서 최근 들어 트럼프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면서 "1%포인트 정도 수준이긴 했으나, 해리스의 우위가 사라졌다"고 분석했다.


반면 더타임스와 유고브는 대선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7개 경합주 중 4곳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체적으로는 가장 많은 선거인단을 보유하고 있어 '경합주 중의 경합주'로 불리는 펜실베이니아주, 미시간주, 위스콘신주, 네바다주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각각 3%포인트, 3%포인트, 4%포인트, 1%포인트 우위에 있다고 발표했다. 더타임스는 "통상 투표 결과가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는 (뚜렷한 블루스테이트, 레드스테이트인) 나머지 43개주와 합치면, 해리스가 538명의 선거인단 중 276명을 차지해 트럼프(262명)를 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간 가디언은 "대선 캠페인이 마지막 주말에 접어들었지만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와 해리스는 영구적 교착상태에 빠진듯 하다"고 전했다. 특히 이 매체는 펜실베이니아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이 48%로 팽팽하게 나타나는 등 주요 격전지들이 초박빙 구도라는 점을 주목했다. 조시 클린턴 밴더빌트 대학 정치학 교수는 NBC에 최근 321개 여론조사에서 124개가 1%포인트 이하 격차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놀라울 뿐 아니라, 믿기 어려울 정도의 치열한 경쟁"이라고 강조했다.


[美 선택 2024]"누가 이길지 모른다" 여론조사는 0.3%P 차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경합주 총력전...4일째 '같은 날, 같은 주' 방문

두 후보가 캠페인 막판 경합주를 찾아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다.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날 유세지에는 공통적으로 노스캐롤라이나가 포함됐다. 7대 경합주라는 특성 외에도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사전투표가 마지막 날이라는 점까지 고려한 결정이다.


주요 외신들은 "해리스와 트럼프가 같은 날, 같은 주를 방문하는 것은 4일 연속"이라며 "이는 7개 경합주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주목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한 곳이다. 다만 같은 날 주지사로는 민주당을 선출했다. 가디언은 "두 당 모두에 희망을 안겨줬다"고 평가했다.


특히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두 후보가 지지후보는 커녕 투표 여부조차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를 공략하고자 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초박빙 판세에서 1표라도 확보해야 한다는 전략에서다. WSJ는 "가끔씩 투표하는 유권자들은 전체 유권자의 4분의1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에 비해 등록 유권자 중 마음을 못정한 부동층은 3%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공화당은 선거운동원이 집집마다 찾아가 지지를 호소하는 캠페인도 이들에 초점을 맞춘 상태다. 마이클 와틀리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은 한 팟캐스트에서 "예전과 달리 투표를 잘 하지 않는 유권자에게 집중하고 있다"며 "그들을 소파에서 일어나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슈퍼팩 '프라이오리티 USA' 역시 이들에 초점을 맞춰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데이터·기술 전략 전문가 카터 칼치크는 "이러한 전략은 확실히 투표율을 1%포인트, 2%포인트 올릴 것이고 (이 수치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플로리다대학 선거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7000만명 이상의 미국인이 사전투표를 마친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2020년 대선 당시 전체 투표자수(약 1억5843만명)의 40% 수준에 해당한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한창이던 2020년 기록한 역대 최고 수준의 사전투표율에는 못미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평가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올해 대선 사전투표율이 54%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AD

통상 사전투표율이 높을 경우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해왔다. 이로 인해 미국 내에선 개표 초반 공화당이 우세하게 '레드 미라지'(Red Mirage, 공화당 신기루)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을 정도다. 하지만 올해는 단언하기 어렵다는 게 현지 언론들의 진단이다. 그간 사전투표 조작 가능성에 불신을 표하던 트럼프 전 대통령마저 최근 유세마다 사전투표를 적극 독려하고 있어, 많은 지지자들이 이미 투표를 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