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보험도 족구도 다 건강 투자”…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 족구대회 여는 사연

시계아이콘01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생활체육활성화 후원, 시민 건강·활력 바라

11월 3일 ‘1회 사랑모아배’ 신라대서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본부·부산MBC 공동주최

“보험과 족구는 공통점이 있지요”.


지난 9월 태풍 ‘야기’와 연이은 폭우로 홍수를 겪은 미얀마 때문에 올해 그가 야심차게 후원하려던 생활체육 족구대회가 무산될 뻔한 위기였다.


그와 그의 회사 직원들은 10년 넘게 미얀마 극빈층 어린 학생들의 방과후교육을 돈으로 돕는 든든한 후원자다. 올해 국내 생활체육인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북돋는 족구대회도 후원하려 했던 그다.


미얀마 홍수로 인한 피해복구가 급했고 ‘큰돈’도 마련해야 했는데 손 떼려던 족구 행사가 눈에 밟혔다. 생활체육인들의 염원도 소중했던 그는 “하자, 더 열심히 뛰자”며 대회 개최를 결심했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가 시민의 건강 생활체육을 위해 쾌척한 족구대회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보험도 족구도 다 건강 투자”…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 족구대회 여는 사연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
AD

사랑모아금융서비스가 후원하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와 부산MBC가 공동주최하는 부산MBC-사랑모아금융서비스배 제1회 우수팀초청 족구대회는 오는 11월 3일 부산 사상구 신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정 대표는 “보험사업과 족구는 둘다 시민의 삶과 건강을 바라는 공통점을 찍고 있다”며, “올해 첫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해마다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했다.


그가 경영하고 있는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이른바 보험업의 ‘하이마트’로 비유된다. 대형마트 개념의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고 보험판매를 전문으로 다루는 대리점이다. 특정회사에 제한되지 않아 모든 생명·손해보험회사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2007년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정직원 245명에 파트너 영업직원인 보험설계사 1720여명으로 짜였다. 전국에 9개 본부, 56개 지점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지난해 1500여억원대 수수료 매출을 올린 기업이다. 올해는 2000억원 규모 매출 신장을 예고하고 있다. 전국으로 보면 지난해 설계사 수가 38위쯤 되고 매출은 18위를 기록했다. 부산에선 2~3위가량 차지하는 GA이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업을 보험사원으로 시작한 정 대표는 보험업 외길을 걷다 지금 보험설계사와 직원 등 2000여명과 함께하는 대형 GA를 운영하는 기업인이 됐다. 그는 부산진구 범천동 10층 사옥에 진주시 등 총 4개 빌딩을 소유한 법인대표이다.


그런 정 대표는 ‘금수저’나 ‘은수저’가 아니다. 보험설계사든 법인이든 “열심히 뛰는 만큼 보험계약 수수료 수익을 쌓아가는 비즈니스라 GA의 성공은 ‘자수성가’밖에 없다”고 잘랐다.

“보험도 족구도 다 건강 투자”…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 족구대회 여는 사연 신라중학교 족구부 학생들이 화명생태공원 족구장에서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중학생 팀도 출전한다.

정 대표는 “보험이든 족구든 건강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만일에 대비해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게 보험이라면 족구는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 몸과 마음의 건강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힘줬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다른 GA에 비해 구성원에 더 많은 투자를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설계사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며, 힐링을 통한 재충전 프로그램에 힘을 쏟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여행과 페스티벌, 동남아 페스티벌, 리더스클럽 해외여행, 설계사 가족 부모 초청 효행사에도 돈을 아끼지 않는다. 아끼지 않는 것이 또 있었다. 이웃에게 실천하는 사랑나눔이다. 겨울이면 김장김치 담그기와 연탄배달이 연례행사이고 매월 사랑의 열매에 전하는 결손가정 후원 사업도 단골 사랑·행복 나눔 실천 메뉴다.


이 나눔에 쓰기 위해 사랑모아 사람들은 돈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직원과 설계사들은 매월 가져가는 월급과 수당에서 5000원에서 1만원까지 끝전을 떼어내 ‘나눔’에 기부하고 회사는 그 총액 이상을 매칭 기부해 월 600만원~1500만원씩 어려운 사람들에게 손을 내민다.


정상호 대표는 “족구라는 생활체육대회를 이번에 처음 열지만 어쩌면 잠재적인 고객에게 다가가는 길을 다양하게 여는 셈”이라며 “삶을 리모델링할 수 있는 건강상담 서비스도 선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11월 3일 열리는 부산MBC-사랑모아금융서비스배 제1회 우수팀초청 족구대회는 이날 하루 6개 부서(J3~4통합부, J5, J6, 50대부, 60대부, 여성부)에 총 60여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가을 향연을 펼친다.

“보험도 족구도 다 건강 투자”…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 족구대회 여는 사연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