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SM 사회공헌 10년…'미래세대 육성·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창출 빛났다

시계아이콘02분 3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SM 사회공헌 브랜드 'SMile'
지난 10년간 지원 규모 70억원
수혜자 9만명, 약 93억원 사회적 가치 창출

SM 사회공헌 10년…'미래세대 육성·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창출 빛났다
AD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0년간 추진한 사회공헌활동과 성과를 담은 ‘사회공헌백서’를 온라인으로 발간했다.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 출시 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해온 SM이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3일 SM에 따르면 그동안 회사는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미래’라는 비전 아래 미래세대 육성, 지역사회 공헌, 지구환경 보호 등의 다양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수혜자 9만명, 93억원 가량의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발표된 사회공헌백서에는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사회 공헌 ▲환경보호 노력 등 다양한 활동들이 담겼다.


'SMile Music Festival' 10주년…참가자 만족도 5.0만점에 4.82점

'SMile Music Festival'은 음악으로 꿈을 키워 나가는 청소년을 위한 SM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돼 10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SM 사회공헌 10년…'미래세대 육성·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창출 빛났다

SM은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참가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며, 모집부터 최종 공연까지 모든 과정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보컬, 댄스, 밴드 등 음악에 관심 있는 청소년(14~19세)으로 구성된 10여개 팀을 선정해 약 4개월 간 전문 트레이닝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선정된 팀은 SM소속 아티스트의 멘토링과 전문 트레이너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최종 공연을 펼친다.


지난 10년간 'SMile Music Festival'에 참가한 팀은 총 98팀으로 댄스 40팀, 밴드 22팀, 보컬 20팀 합창 16팀 등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참가한 팀이 무대에서 선보인 곡 수는 총 135곡, 댄스, 보컬, 악기를 배울수 있었던 시간은 총 1712시간에 달한다. 이를 바탕으로 'SMile Music Festival'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조사결과 5.0 만점에 4.82를 나타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SMile for U' 캠페인

'SMile for U'는 2015년 1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아시아 어린이 통합 음악교육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베트남 내 아동, 특히 소수민족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모든 어린이가 자유롭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음악을 통한 성장(Growing with music)'을 향한 목표 아래 추진되고 있다.


베트남 교육부는 SMile for U 캠페인의 음악 커리큘럼을 교육 과정의 하나로 승인하고, 지자체 공무원, 교사 및 교육 관계자 대상 워크숍 및 강사 양성 교육을 주최해 음악교육이 지역사회와 가정으로 확산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워크숍을 통해 음악 커리큘럼을 습득한 교사 및 관계자들은 자신이 속한 지역 학교 및 통합교육센터를 통해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SM은 SMile for U 캠페인을 통해 콘텐츠, 공간, 사람의 성장을 통합적으로 지원 음악 교육의 효과적인 확산을 위해 음악 교육 매뉴얼을 제작해 베트남 교육훈련부 승인을 완료하고, 교사 트레이닝 및 교사용 교육 자료와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 또 지역사회 내에서 음악 교육이 보편화되고 누구나 음악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학교 및 통합교육센터 내에 음악실을 설치하고 악기, 교구 등을 지원했다.

SM 사회공헌 10년…'미래세대 육성·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창출 빛났다

SM은 일반 교사 대상 음악 교육 훈련과 음악실 개선 및 악기 제공, 단계별 가이드라인 개발 등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부턴 필리핀으로 지역을 확대해 2개 도시, 3개 주에서 아동을 위한 음악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SMile for U 캠페인 음악교육에 참여한 아동 및 청소년 수는 총 2만8665명으로 97개의 학교와 센터가 참여했으며, 총 교육시간 1만5512시간, 참여 교사 및 강사 수는 4800여명으로 추정됐다.


또 사각지대의 아동 청소년 지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SM은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과 문화소외지역 어린이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인 올키즈스트라(Allkidstra)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부턴 올키즈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후원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음반, MD 제작 모색

SM은 음반제작 관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SM은 2022년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소재를 사용한 음반과 MD를 제작하고 있다. 음반의 경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숲에서 공급받은 목재를 사용한 종이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2022년 4종에서 지난해 21종으로 사용 음반 수도 늘렸다. 또 음반과 MD에 콩기름 잉크, 휘발성 유기 화합물 배출이 없는 UV 코팅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SM은 음반으로 인한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오디션, 여행상품, 쿠폰 등 다양한 서비스와 소식을 전달했던 음반 광고 삽지를 제거했으며, 기존 광고 삽지를 통해 전달했던 소식은 SM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 아티스트 공연장에서 사용한 현수막을 수거해 업사이클 제품 텀블러백을 제작해 임직원들에게 배부하기도 했다. 공연이후 현수막을 수거해 세탁하고, 재단과 봉제 후 텀블러 등 소품을 휴대할 수 있는 텀블러 백을 만들어 지난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지키기 운동에 동참한 것이다. SM은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


SM소속 아티스트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도 두드러졌다. 지난 10년간 공익 활동에 참여한 아티스트는 1923명(중복 참여 포함)으로 아동·청소년 지원 및 문화예술 사회복지 자선, 응급 재난구호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AD

SM은 "지난 10년간 미래세대 육성, 지역사회 공헌, 지구환경 보호라는 기치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며 "문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