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스라엘 이틀째 대규모 공습…헤즈볼라 수뇌부 사살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이틀째 이어가고 있다. 이미 560명가량이 사망한 가운데 군 수뇌부를 겨냥한 암살 작전을 병행하며 전면전 가능성에도 대비하는 모습이다. 중동발 위기가 한층 고조되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이스라엘 이틀째 대규모 공습…헤즈볼라 수뇌부 사살 [이미지출처=신화연합뉴스]
AD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2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표적 공습을 통해 이브라힘 무함마드 쿠바이시를 살해했다고 밝혔다. 쿠바이시는 이스라엘을 겨냥한 미사일 발사 등을 담당해온 미사일·로켓 부대 사령관이다. 1962년 레바논 남부 제브딘에서 태어난 그는 앞서 2000년 이스라엘 군인 3명을 납치해 죽인 공격을 계획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헤즈볼라 역시 직후 '순교했다'는 표현으로 쿠바이시의 죽음을 확인했다.


현재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 군사시설에 대한 광범위한 공습을 뜻하는 '북쪽의 화살' 작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군 수뇌부를 겨냥한 암살 작전을 병행 중이다. 지난 20일에는 특수작전 부대 라드완의 지휘관 이브라힘 아킬을 사살했다. 이스라엘군이 지난 21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 휘하에 있는 헤즈볼라 지도부 8명 가운데 6명이 지금까지 살해됐다. 이러한 수뇌부 암살은 지휘체계 파괴를 통해 혼란을 부추기는 한편, 전면전 가능성에 대비해 전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6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레바논 남부와 동부에서 지난 이틀간의 무자비한 공습으로 사망한 규모만 최소 564명으로 집계된다. 보건부는 민간인과 군인을 구별하지 않았으나 사망자 중 어린이 54명, 여성 94명, 구급대원 9명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부상자 역시 1800명을 웃돌았다.

이스라엘 이틀째 대규모 공습…헤즈볼라 수뇌부 사살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지난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 이후 11개월 넘게 전쟁을 이어오고 있는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있는 북부 전선으로 눈을 돌려 전날부터 공습에 나선 상태다. 헤즈볼라가 가자지구 전쟁 발발 직후부터 하마스 지원 명목으로 거의 매일 이스라엘 북부를 공격해 왔다는 이유에서다. 이스라엘군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주권침해로 보고 있다.


이스라엘군의 전 고위 정보장교인 미리 아이신은 워싱턴포스트(WP)에 최근 이스라엘이 공습을 단행했다고 주장하는 약 1500개의 표적은 수년간 세심하게 계획돼온 세부 전쟁 시나리오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WP는 "이스라엘은 거의 10년 가까이 헤즈볼라와의 다음 전쟁을 준비해왔고, 10월7일 이후 본격적인 갈등은 불가피해보였다"면서 "이제 가자에서 하마스가 약화하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에 대응한) 전투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베카와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새 공격이 진행 중이라고도 확인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군에 "오늘 헤즈볼라는 일주일 전 우리가 알고 있던 조직과 다르다"면서 "우리는 추가 공격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헤즈볼라가 지휘권, 통제권, 전투원, 전투수단까지 타격을 입었다면서 "명령을 내릴 순간이 올 수 있으므로 준비해야 한다"고 지상전 가능성까지 암시했다.


다만 헤즈볼라는 이러한 대규모 공습에도 하마스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헤즈볼라 역시 이날 300발 이상의 로켓을 이스라엘측 8개 표적에 발사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이날 표적에는 국경에서 60km 떨어진 지크론 야코프의 폭발물 공장이 포함됐다. 악시오스는 헤즈볼라가 최근 이란에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고도 보도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갈등이 전면전 초읽기로 치닫자 유엔 안보리는 25일 긴급회의를 열기로 했다. 안보리 9월 의장국인 슬로베니아는 이날 레바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날 오후 6시 정식회의를 긴급히 소집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연설에서 "레바논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며 "레바논 사람들, 이스라엘 사람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은 레바논이 또 다른 가자가 되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라고 갈등 고조를 우려했다.


AD

반면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외교적 해결책에 열려있다는 입장을 표했다. 그는 이날 오후 유엔본부에서 약식 회견을 열어 "우리가 얘기하는 동안에도 중요한 세력들이 아이디어를 내놓으려고 시도 중이고 우리는 그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있다"며 "우리는 어디에서도 지상 침공을 하고자 하지 않고 외교적 해결을 선호한다"라고 말했다. 유엔총회 일반토의 참석을 위해 당초 25일 미국 뉴욕에 도착 예정이었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연설 당일인 26일 뉴욕에 도착한다. CNN방송은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내각 장관, 고위 안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헤즈볼라 공습에 대한 브리핑을 주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