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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호텔 프로모션 평균 거래액 5주 연속 10억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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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주 간 진행한 호텔 프로모션에서 평균 거래액 10억원 넘겨
차별적 플랫폼 안에 남다른 경험 담아

프리즘, 호텔 프로모션 평균 거래액 5주 연속 10억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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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이 최근 진행한 국내 특급호텔 라이브 프로모션의 평균 거래액이 5주 연속 10억원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라이브 당시 분당 거래액이 2억원까지 치솟은데다, 이달에는 조선호텔 110주년을 기념하는 ‘조선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거래액 성과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프리즘은 여름 시즌을 맞이해 지난 한 달 간 총 5곳의 국내 특급호텔과 리조트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프리즘은 7월 첫째 주 ‘더 시에나 리조트 제주’ 라이브를 시작으로, 매주 ‘롯데호텔 서울’, ‘그랜드 하얏트 인천’, ‘롯데호텔 부산’, ‘엠버퓨어힐&리조트 제주’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하이엔드 호텔의 이용 혜택을 프리즘만의 구성과 패키지로 담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앞서 프리즘은 기존에 전혀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던 최정상급 호텔들과의 협업을 연이어 이끌어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진행한 ‘카시아 속초’ 라이브 프로모션에서 판매 시작 약 1시간 만에 총 거래액 22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대표 특급호텔로 꼽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라이브 프로모션에서는 판매 시작 한 시간 만에 거래액 16억 원을 돌파한데다, ‘서울신라호텔’, ‘핀크스 포도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세이지우드 홍천’ 등 협업에 보수적인 최정상급 호텔들과 프로모션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끝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리즘은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19일부터 조선호텔 110주년을 기념하는 ‘조선위크 프로모션’을 대규모로 개최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행 유튜버 ‘또떠남’과의 라이브 진행을 시작으로,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등 조선 산하의 대표호텔들의 라이브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프리즘은 오는 29일까지 ‘그랜드조선 부산’, ‘그랜드조선 제주’ 등 특급호텔들의 프로모션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프리즘은 여행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5월 해외·이색여행 전문 프로그램 '인트립(IN trip) 라이브'를 통해 대표적인 휴양지로 손꼽히는 베트남 나트랑, 푸꾸옥 자유여행을 합리적인 '가심비' 상품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다양한 여행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해당 라이브 프로모션은 총 거래액 10억원을 넘기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이외에도 프리즘은 테크 강점 기반의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동반하면서 유명 연예인이나 셀럽이 먼저 찾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올들어 ‘한국대중음악상’과 ‘백상예술대상’ 등 최고의 권위를 가진 행사를 단독 생중계를 진행한데다, 지난해에도 ‘골든디스크어워즈’를 글로벌로 소개하는 라이브쇼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미디어 역량을 선보인 바 있다. 이외에도 AOMIX, 워터밤 등 강력한 K-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비즈니스를 다각화하면서 경험소비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평가다.


프리즘은 쿠팡 창립 멤버인 유한익 대표가 이끄는 RXC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이다. 프리즘은 브랜드 고유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는 차별적인 고해상도 영상 및 고감도 콘텐츠 강점은 물론 지난해부터 매주 1회씩 온·오프라인을 잇는 이색 라이브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차세대 이커머스를 이끈다는 청사진과 함께 설립된 지 1년도 채 안돼 400억원을 투자받기도 했다.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프리즘은 경험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며 가파른 성장세와 실적 개선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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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유한익 대표는 “이색적이고 차별화된 라이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 최정상급 대표호텔들과 함께 독보적인 프로모션들을 선보인 결과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남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차세대 리테일 미디어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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