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쪄내 뜨거운 옥수수를 손가락 끝으로 겨우 들고 있는 모습. 장마와 폭염에 지친 한여름, 햇옥수수 만한 별미가 또 있을까.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지금 뜨는 뉴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갓 쪄내 뜨거운 옥수수를 손가락 끝으로 겨우 들고 있는 모습. 장마와 폭염에 지친 한여름, 햇옥수수 만한 별미가 또 있을까.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