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여름철 기력 보충에 좋은 보양식품과 간편식을 선보인다.
대표 보양식 삼계탕과 관련해서는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백숙용 통닭(1050g)을 비롯해, 바삭한 누룽지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닭백숙 밀키트(600g), 수삼·찹쌀 등 각종 국내산 재료가 포함된 유기농 삼계탕(1㎏)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수산 코너에서는 제철 갯장어(500g), 민물장어(1미), 전복(3미)을 특가에 판매하고 있으며, 축산코너에서는 한우사골(2㎏), 한우우족(2㎏) 등 보신용 곰거리도 엄선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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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시래기 보양추어탕(460g), 전복죽(450g), 영양닭죽(450g) 등 1∼2인 가구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제품도 준비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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