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LG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하반기 실적 전망 '맑음'(종합)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분기 첫 영업익 1조원 돌파
미래 성장 사업까지 성과 냈다
3분기 영업익도 1조원 넘기나

LG전자가 올 2분기에 1조원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2분기 중 최대 실적을 냈다. 기존 사업뿐 아니라 미래 성장 동력 사업에서 고루 성과를 낸 데 따른 결과다. 시장에선 LG전자가 하반기에도 실적 증가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분기에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구체적인 예상이 나온 상태다.


시장 전망치 넘어섰다…계절 성수기로 에어컨 판매 '쑥'

LG전자는 2분기 연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2% 늘어난 1조1961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21조7009억원으로 8.5% 늘었다.


이는 역대 2분기 중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2분기 기준 1조원을 처음으로 넘기며 기록을 세웠다. 증권가 컨센서스(전망치)도 뛰어넘었다.

LG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하반기 실적 전망 '맑음'(종합) 서울 여의도에 있는 LG 트윈타워 전경 / [사진=아시아경제 DB]
AD

LG전자는 기존 주력 사업뿐 아니라 미래 성장 사업이 균형 잡힌 질적 성장을 이룬 결과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직 잠정 실적이기에 사업별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진 않았지만, 주요 사업별로 성과가 있었다며 실적 증가 배경을 짚었다.


2분기 생활가전(H&A사업본부) 사업의 경우 계절 성수기를 맞은 에어컨 실적 기여도가 높았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휘센 스탠드 에어컨의 지난달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80% 이상 늘었다.


전장 사업(VS본부)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중을 늘리면서 LG 알파웨어 솔루션을 선보이는 등 완성차 업체의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환에 발맞춰 대응했다.


홈 엔터테인먼트(HE본부) 사업은 LCD 패널 등 원가 상승 요인이 있었지만 유럽을 포함한 선진 시장의 프리미엄 OLED TV 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비즈니스솔루션(BS본부) 사업에선 온디바이스 AI(기기 내부에서 실행하는 AI) 노트북인 'LG 그램'과 해상도·주사율 가변형 게이밍 모니터 등 프리미엄 IT 제품을 선보였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 별도 기준으로 LG전자 사업본부별 매출액이 H&A 9조1928억원, HE 4조1450억원, VS 2조7524억원, BS 1조6102억원 등을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B2B 체질 전환 가속…플랫폼 '앳홈' 인수

LG전자는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키우며 기업 체질 변화에 힘쓰고 있다. 최근 AI가 산업 변곡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칠러(냉동기) 등을 앞세우는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통해 AI 인프라에 해당하는 후방 산업 영역에서 먹거리를 늘리고 있다.

LG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하반기 실적 전망 '맑음'(종합)

또 다른 B2B 성장 축을 담당하는 전장 사업은 일시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기차 구동부품 ▲차량용 램프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뿐 아니라 그간 확보한 수주 물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사업에서는 가전 구독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에 판매된 수억대 제품을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콘텐츠·서비스 사업도 하고 있다. 이 같은 새로운 방식의 사업 모델이 시장 불확실성과 성장 한계를 돌파하는 원동력이라는 게 LG전자 설명이다.


LG전자는 고객 관계 중심의 사업 방식으로 변화하기 위해 속도를 낸다. 최근 스마트홈 플랫폼 기업 '앳홈' 인수를 마무리한 만큼 생활가전 사업에서 개인화, 서비스화 관점으로 변화를 추진한다. 특히 가전 사업은 공간 솔루션 중심의 사업 패러다임 전환과 '공감지능 가전' 확대에 속도를 낸다.


세계 28개국에 3500개 이상의 채널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OS 대표 콘텐츠인 'LG 채널' 사용자 수는 5000만명을 넘어섰다. LG전자는 웹OS 콘텐츠·서비스 사업 영역을 TV에서 I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LG전자 하반기 실적 전망 '맑음'

시장에선 LG전자가 하반기에도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조사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최근 1개월간 증권사 전망치를 집계해 내놓은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조1146원이다. 이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1.83% 늘어날 수 있다. 4분기엔 7446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영업익 규모가 줄 수 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37.82% 늘어날 수 있다.

LG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하반기 실적 전망 '맑음'(종합)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LG전자 캠페인 홍보 영상이 나오는 모습 / [사진제공=LG전자]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4조2724억원이다. 이 경우 실적이 지난해 대비 20.38% 늘어날 수 있다. 연간 매출액은 88조3324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조현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LG전자는 강하지 않은 전방 수요에도 불구하고 월풀, 일렉트로룩스와 달리 가전 매출이 지속 우상향하며 브랜드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주력 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H&A사업본부의 B2B와 구독 가전은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 동력(H&A의 데이터센터향 칠러·BS본부의 로봇·전기차 충전기 등)도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AD

한편 LG전자가 실적 증가로 확보한 현금을 통해 추가 인수합병(M&A)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현금 8조원 이상을 확보한 LG전자가 향후 추가로 M&A를 할 가능성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2018년부터 평균 2년 주기로 M&A를 통한 성장 전략을 지속하고 있고, LG전자 경영진이 앳홈 인수를 AI 플랫폼 구축 1단계로 언급하며 추가 M&A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