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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오피스 ‘플라이크 은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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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시설을 기본으로 각종 리테일, 문화 공간, 숙박시설 등을 더해
- 업무, 상업, 숙박시설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프라임 오피스

프라임 오피스 ‘플라이크 은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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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도심의 부동산 개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주거 시설을 중심으로 한 개발이 주를 이루었지만, 일하는 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관점이 변화하면서, 최근에는 업무시설을 중심으로 한 복합 용도 개발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대표적으로 이지스 자산 운용이 지난 2021년 말 약 1조 1000억 원에 인수한 서울 남산 인근의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부지 복합 개발 사업이 있다. 이곳은 2027년까지 랜드마크급 오피스와 호텔 복합시설 (연면적 약 26만㎡)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건설과 메리츠 금융그룹, 마스턴 투자운용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구)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부지에는 오피스, 호텔,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지상 31층 규모의 빌딩이 건축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뉴 국제호텔은 GRE 파트너스 자산 운용이, 티마크 호텔 명동은 이지스 자산 운용이 매입 후 오피스와 상업시설로 개발 중이며, 올해 시장에 선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서울 도심 내 추진되는 복합 개발 사업은 앞으로도 더욱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합 개발 사업은 업무, 문화, 상업, 주거 시설이 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대규모의 부지와 랜드마크 규모의 공간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급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는 반면, 업무 공간 내에서도 풍요롭고 편리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의 흐름 속에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바로 앞에 위치한 서울 도심 업무 복합 시설이 분양에 나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서북권, 3호선 구파발역 바로 앞에 위치한 대규모 프라임급 오피스 ‘플라이크 은평’ 이 주인공이다. 이 복합 시설은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7만 5000여㎡ 규모로 조성되며, 프리미엄 오피스 447실과 섹션 오피스 190실 등 업무시설 637실과 상업시설 119실, 숙박시설 288실로 구성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지하에 배치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지상 3층으로 올려, 빛과 바람이 통하도록 만드는 한편, 23개의 다양한 시설을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 것도 주목받고 있다. 주요 업무 지구 내 프라임 오피스에서도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에 배치하거나 간단한 미팅 룸과 카페 등만 갖춰놓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플라이크 은평의 업무시설 커뮤니티와 숙박시설 커뮤니티의 총면적은 1,900여㎡에 이르며, 입주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업무 시설 커뮤니티 공간에는 피트니스, 옥외 조깅 트랙, G.X 룸, 메이커 스페이스, 미디어 스튜디오, 업무시설 라운지, VIP 회의실 등이 조성되어 업무와 휴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업무 시설의 특화 설계 또한 입주사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유닛에 발코니를 설치해 실사용 면적을 넓히는 것과 동시에, 4.2m 층고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일부 호실에서는 북한산이나 서오릉을 바라볼 수 있어, 업무 시설 내에서도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 프리미엄 오피스에는 냉장고, 에어드레서 등 삼성 비스포크 가전 제품을 제공하며, 고급 탕비 공간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누다락 공간 등을 제공하는 등 사용 편의성 또한 고려하였다.


주변 환경 역시 플라이크 은평의 가치를 올려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롯데몰 은평점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 생활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고, 북한산과 이말산, 구파발천, 창릉천, 진관근린공원까지 인근에 위치해 힐링 오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한 정거장 거리에 GTX-A 연신내역이 위치해 개통 이후 삼성역까지 단 3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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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크 은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왕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홍보관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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