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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스타, 가정의 달 맞아 스팀다리미 보상판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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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T+ 스위스 에디션’ 모델 50만원 즉시 할인
- 백화점 매장 최초 보상판매 실시, 공식몰 동시 혜택 적용

로라스타, 가정의 달 맞아 스팀다리미 보상판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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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하이엔드 리빙가전 로라스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백화점 매장 최초로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로 국내 런칭 만 8년차를 맞이한 로라스타는 이번 보상판매를 통해 강력한 스팀 기술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결합한 스팀다리미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누리면서 삶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며 행사의 깊은 취지를 전했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브랜드 상관없이 다리미를 반납하면 로라스타 인기 제품인 ‘LIFT+ 스위스 에디션’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 139만원 대의 제품을 89만원 대로 구매할 수 있어 스팀다리미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객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반납 제품을 수거하여 폐기하는 번거로움까지 없앴다.


로라스타는 1980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되어 44년 이상 다리미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는 세계적인 다리미 기업으로 전 세계 53개국 수출, 유럽 시장 1위에 빛나는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이다.


로라스타가 명품 다리미로 불리는 이유는 DMS(Dry Microfine Steam) 초미세건식스팀 기술 때문인데 150℃ 이상의 온도, 104km 스팀속도로 강력하게 뿜어져 나와 가정에서도 손쉬운 다림질이 가능하며 고온의 스팀살균으로 여러 유해균과 미세먼지 제거, 탈취까지 가능한 의류관리기 기능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우수한 제품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로라스타는 워터필터 사용으로 석회질을 방지하고 고객께 적절한 다림질 케어 방법과 사용법을 안내드리면서 제품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제품이 무분별하게 교체되거나 폐기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다.


로라스타 공식 수입원 게이트비젼 관계자는 “매년 9200만톤의 의류 폐기물이 발생하는데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버려지는 의류와 2-3년 안에 고장나 버려지는 다리미도 그중 하나다. 제대로 관리 된 의류를 입을 수 있도록, 명품다리미 로라스타로 기기뿐만 아니라 제대로 관리 된 의류를 오래 입을 수 있는데 이번 보상판매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고객에게 언제나 가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번 보상판매에서 선보인 ‘LIFT Plus’ 제품은 현대 홈쇼핑 ‘왕영은의 톡투게더’에서 4년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로라스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 잡은 ‘스위스 에디션’ 한정판 제품이다. 최근 CJ 홈쇼핑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완판된 인기 모델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속의 제품을 최고의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상판매는 로라스타 직영점 19개 백화점 매장은 물론 온라인 공식 몰에서 동시에, 동일한 가격 혜택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오프라인에서는 체험 서비스를 통해 제품 시연을 참관하고 고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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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판매 적용 매장 및 자세한 프로모션 정보는 로라스타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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