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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폭등 와중에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4억원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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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적 분양 혜택 제공… 계약금 5%·30% 잔금유예 및 할인
- 계약금만 있으면 입주 때 까지 추가 비용 無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계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건설비 인상 여파로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솟는 가운데 4억원대(최소 3억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계약자를 상대로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는 풍성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서다. 특히, 입주 축하금은 물론 잔금에 대한 선납 할인 혜택까지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실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지방 분양가는 3.3㎡당 1456만5288원으로 전용 84㎡로 환산하면 5억원대에 육박한다. 지난해 동기간 1316만3635원보다 1년 새 10.7%나 늘어난 금액으로 4억원대 아파트의 씨가 마르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한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충남 천안 천안역 인근에 들어서는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는 계약자 대상으로 내집마련 부담을 크게 낮추는 절감 혜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입주 축하금을 제공하고, 잔금 유예(분양가 30%)가 가능하다. 또한 잔금을 선납할 경우 선납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주택 자금 마련에 대한 여력이 부족하거나, 대출이자 부담이 큰 주택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이다. 즉, 지금 당장 큰 목돈을 마련해야 한다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밖에도 전용면적 84㎡타입 4억원 대(최소 3억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에 발코니 무상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84㎡ 타입 4대, 128㎡ 6대)을 제공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같은 각종 혜택으로 추가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분양가 폭등 와중에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4억원대 화제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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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GTX-C노선 연장에 따른 직접적 호재를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고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상품으로 선보여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한 상황”이라며 “계약금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고, 이번 금융 혜택이 더해져 자금 부담을 추가로 덜 수 있어 계약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는 천안역에 인접한 성정동 일대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84㎡ 250세대 △전용면적 128㎡ 43세대, 총 293세대로 구성된다.

분양가 폭등 와중에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4억원대 화제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커뮤니티 시설]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는 현재 추진 중인 GTX-C 천안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GTX 연장의 최대 수혜지로도 꼽힌다. 아울러 도시재생 선도사업으로 동남구청사 복합개발을 완료했으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천안역 개량사업(예정), 역전지구 도시개발사업(예정), 천안역 일대 재개발사업(예정) 등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충청권이 의대 진학이 유리한 지역으로 꼽히면서 수도권 맹모들도 GTX 인근에 몰릴 것으로 예고된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충청권 고교 3학년 학생수 대비 의대 모집정원은 2.01%로 전국에서 의대 진학 매우 유리한 지역으로 꼽힌다. 상대적으로 이동 부담이 덜한 GTX 주변 새 아파트로 이사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 경쟁력을 갖췄고, 동시에 빼어난 상품성도 단연 돋보인다. 우선 고급 특화단지에만 선보이는 커튼월룩으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적용(일부 동)하고, 최근 주택시장 고급 트렌드인 유리난간 창호가 전 세대에 시공돼 뛰어난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조망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해 실사용 면적이 넓은 중대형 아파트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파트가 아닌 고급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듯한 프라이빗 웰컴 게이트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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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천안 서북구 성정동에 위치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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