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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상업시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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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5천 세대 배후수요 확보된 상가…4월 26일 청약
- 임차수요 높은 전용면적 약 9~10py대 구성으로 수월한 임차수요 확보 가능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상업시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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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에서 외관보다 더 중요한 것이 MD구성이다. 상업시설은 외부의 유동인구를 집객하여 머물게 하고, 또한 소비를 유도해야한다. 때문에 트랜디한 브랜드 유치 및 개발 등의 MD구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집객할 수 있고, 머물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로 통해 상업시설 가치도 높일 수 있다.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오피스텔 상업시설'은 단지 내 스트리트형 몰, 공공보행 통로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외부에서 직접 진입이 가능한 1층 대로변 위주의 점포배치로 유동인구 유입을 극대화했다.


또 단지 사면에 주거단지 및 상업시설들을 두고 있어 각 도로에 맞는 외부수요 및 고정수요에 맞는 MD계획도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상1층~ 지상2층으로 총 76개 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별화된 MD구성으로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하였다. 1층에는 호수공원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춘 프랜차이즈 ZONE, 리테일 ZONE 등 쇼핑과 문화의 프리미엄 공간이다. 추천 업종으로는 프렌차이즈 카페, 약국, 편의점, 식당, 드럭스토어 등이 있다. 2층에는 미용실, 공방, 네일아트, 학원 등 생활편의시설 ZONE 등 지속적 수익창출이 가능한 라이프케어 스토어를 구성하였다.


해당 단지 앞 트램역세권(예정)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동탄트램은 동탄도시철도라고도 불리며 외국에서 많이 보던 트램의 형태로 오산에서 동탄을 거쳐 망포와 병점으로 이동이 가능한 노선이다. 총 36개 역사가 예정되어 올해 24년 6월에 착공하여 27년 말에 개통을 목표로 하여 추진하고 있다. 반월교차로에서 시작해 삼성전자, 동탄역, 동탄대로, 오산역을 오가는 노선과 병점역에서 시작해 동탄역, 동탄순환대로, 공영차고지를 거치는 노선으로 총연장 34.2㎞를 계획 중으로 트램이 지상 노선이기 때문에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는 효과까지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트램은 서울의 지하철과 같은 역할이며, 결국 트램역이 들어서는 곳은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다”라며 “1·2노선이 모두 정차하는 더블 트램세권 입지 상가로 탄탄한 유동인구가 확보돼 투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상 1층 42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5천만 원, 2층 34실은 약 2천 1백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주변 신축 상업시설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하여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준공 후 시세차익도 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근 상가 임대료로 계산할 경우 대다수의 호실에서 기대수익률이 연 5% 이상인 것으로 확인돼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라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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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상업시설의 일정 및 내정가와 같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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