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Why&Next]글로벌 반도체 시장 넘본다…450兆 푸드테크 전쟁

시계아이콘02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바리스타 로봇부터 헬스케어까지
조리로봇·AI 등 첨단기술이 인력 대체
유통가 오너 3세·삼성전자 등 투자 확대

#1 고객이 무인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로봇팔 모양의 기계가 1분 안에 음료를 만들어 픽업대로 나른다. 커피와 라테, 에이드 등 음료 21종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 대전에 본사를 둔 로봇바리스타 기업 플레토로보틱스가 만든 부스형 바리스타 로봇 '해피본즈'다. 이 기기는 현재 전국 휴게소와 병원, 기업체, 커피전문점 등과 제휴해 200대가량을 배치했다. 김재준 플레토로보틱스 기술이사는 "주 52시간제와 근무 규정 등에 따라 휴게소의 경우 오후 8시가 넘으면 종업원을 쓰기 어렵다"며 "바리스타 로봇은 이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매장 효율화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2 조리 로봇 전문기업 디떽은 튀김 요리가 가능한 로봇이 주력이다. 최대 8개의 튀김 바구니에 식재료를 담으면 로봇팔이 기름에 튀기는 조리 과정을 끝까지 담당한다. 조리사의 손을 거치는 작업을 줄여 화상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고, 로봇 1대로 동시에 여러 개의 조리도 가능하다.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경우 월 매출을 1억원으로 가정했을 경우, 종업원 2명 몫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Why&Next]글로벌 반도체 시장 넘본다…450兆 푸드테크 전쟁 삼성웰스토리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2024 푸드페스타'에서 로봇 바리스타가 관람객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AD
인력난 해법으로 부상한 '푸드테크'

식품업계에서 푸드테크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이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생산과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인공지능(AI), 로봇, 생명공학(BT) 등 첨단기술을 결합해 이전보다 발전된 형태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이다.


삼성웰스토리가 이달 초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한 B2B(기업 간 거래) 식음 박람회 '2024 푸드페스타'에선 푸드테크로 무장한 조리로봇들이 일제히 선보였다. 고령화와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종업원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서비스 업종의 현실을 고려해 첨단기술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웠다.


정해린 삼성웰스토리 대표는 "노동 인구가 감소하는 데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기피하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미 식음업계 전반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고, 앞으로 이 문제는 더 심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관련 기업이나 소비자 모두를 위해 푸드테크를 통한 운영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Why&Next]글로벌 반도체 시장 넘본다…450兆 푸드테크 전쟁 삼성웰스토리가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2024 푸드페스타'에서 크레오코리아 관계자가 조리와 세척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는 웍봇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단체급식 고객사를 위한 구내식당 자동화 솔루션을 마련했다. 국·탕·찌개 등 무겁고 뜨거운 음식을 조리해서 배식하는 로봇부터 수백명이 먹을 수 있는 대형 볶음 요리가 가능한 교반기 등을 포함해 전처리, 배식, 세척까지 사업장의 크기와 특성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 장비를 각 생산 업체와 제휴해 고객사에 추천하는 방식이다. 식자재를 유통하는 외식 사업장 등에는 수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제공해 손질하기 까다로운 재료 327종을 '원팩' 시스템으로 대체했다.


CJ프레시웨이도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고객사인 기업체 구내식당이나 푸드코트를 포함한 컨세션(식음료 위탁운영) 사업장 등 110곳에서 로봇과 자동화기기를 도입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40% 증가한 수치다. 로봇류는 서빙로봇과 패티 조리로봇, 볶음 요리 등을 대신하는 웍봇 등이 있고, 자동화기기로는 컵 세척 살균기와 자동 밥공급 디스펜서, 야채절단기, 초밥성형기, 김밥 기계 등을 투입했다.


업계 관계자는 "고령화가 사회 문제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주요 소비층의 소득수준도 올라가기 때문에 식음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수요는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체나 외식업체에서도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기술이 접목된 장비의 힘을 빌리는 일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푸드테크 성장 잠재력 4경원 추산…787조 세계 반도체 시장 압도
[Why&Next]글로벌 반도체 시장 넘본다…450兆 푸드테크 전쟁

푸드테크는 자동화 설비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식품 개발, 스마트팜, 무인 배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했다.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들은 환경 오염과 이상 기후로 식량 자원은 감소하는 반면 세계 인구는 지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버려지는 음식을 줄이면서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에 따르면 전 세계 푸드테크 시장은 2021년 2720억달러(약 325조원)에서 2025년에는 3600억달러(약 470조원)로 커질 전망이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도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규모가 2027년 약 3420억 달러(한화 45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2022년 열린 CES의 5대 기술 트렌드 중 하나로 푸드테크를 꼽았다.


또 한국푸드테크협의회는 국내 푸드테크 시장규모를 600조원, 세계 시장규모는 4경원으로 추산하면서 787조원 규모의 세계 반도체 시장을 압도할 만큼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상무 등 유통업계 오너가 2·3세 경영인들이 올해 초 CES로 몰려가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들여다봤다.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 투자 확대

푸드테크 분야에 대한 국내 주요 기업의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조리 로봇을 비롯한 로봇 개발업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분 14.99%를 사들이고, 지분율을 최대 59.94%까지 확보할 수 있는 콜옵션 계약을 체결해 최대주주에 오를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2월 외식 부문 자회사 더테이스터블의 사명을 한화푸드테크로 변경하고 한화의 로봇 전문 계열사인 '한화로보틱스'와 협업해 식음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아워홈도 자체 기술 개발과 함께 로봇, 푸드테크, 헬스케어서비스, AI 관련 전문 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협업에 나섰다. 농심은 배양육 등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100억원을 투자했다. 이 밖에 삼성웰스토리는 급식 고객사 이용객의 식습관과 건강 관련 정보 등을 데이터로 축적해 개인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고, 상담도 병행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원 서울대 푸드테크학과 주임교수(한국푸드테크협의회 공동회장)는 "1인 가구가 늘고 개인화 시대로 빠르게 전환하면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음식을 추천하거나 조리·배송하는 등의 전체적인 과정이 철저하게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며 "AI나 새로운 첨단 기술들을 통해 개인화된 삶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D

그러면서 "미래 식품 사업은 제조사보다는 AI와 로봇 등에 투자하는 서비스 기업이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며 "유통·제조 분야도 테크 기반의 전문성을 통해 해외에서 경쟁하는 산업으로 바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