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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여행]야구 해설가와 MLB 이정후·오타니 경기 직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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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전문가 동반 메이저리그 상품 출시 등

여행·레저 업계가 4일 전하는 새로운 소식과 신상품 등을 소개합니다.


모두투어, 한승훈 해설과 떠나는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
[오늘의여행]야구 해설가와 MLB 이정후·오타니 경기 직관 外 모두투어, 한승훈 해설과 함께 떠나는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사진제공=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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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메이저리그 팬들을 위한 '한승훈 해설과 함께 떠나는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해 오는 6월23일 출발하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의 경기를 현장에서 볼 수 있다. 메이저리그 전문가 한승훈 해설위원이 현장에서 생생한 스토리를 전하고 경기 관람 후 소통의 자리도 마련된다. 미서부를 대표하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의 인기 관광지와 요세미티 국립 공원 방문으로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이 밖에 샌프란시스코 베이 크루즈 유람선 탑승과 LA를 대표하는 인앤아웃 버거,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버거 슈퍼두퍼, 필스 바비큐, 클램 차우더 등의 현지 특식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지상정원 야간개장
[오늘의여행]야구 해설가와 MLB 이정후·오타니 경기 직관 外 휘닉스 아일랜드 단지 내 유채[사진제공=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가 운영중인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이 지상정원을 야간 개장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국내 대표 건축물로도 유명한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은 프랑스 낭시 지역 유리공예가 에밀 갈레, 돔 형제 등의 작품을 전시 중인 국내 최초 아르누보 전시관으로 2017년 개관했다.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던 운영 시간은 야간개장을 통해 지상정원의 경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휘닉스 아일랜드는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전시관 관람이 포함된 아트스테이 상품도 재출시했다. 아트스테이 상품은 4인 기준 34평형 로얄객실에 투숙하며 제주 바다와 성산일출봉 뷰의 민트 레스토랑 코스요리,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관람권, 수영장 풀사이드바 콤보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유채가 만발한 단지 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휘닉스 사진관과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한 사계절 온수풀,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 키즈플레이라운지 이용 등도 포함됐다.


레고랜드, 체험형 미션 놀이공간 '닌자고 트레이닝 센터' 개장
[오늘의여행]야구 해설가와 MLB 이정후·오타니 경기 직관 外 레고랜드 코리아가 신규 개장한 어린이 체험형 놀이공간 '닌자고 트레이닝센터'[사진제공=레고랜드]

레고랜드 코리아는 레고 닌자고 인기 애니메이션 '닌자고: 드래곤 라이징'의 핵심 테마인 드래곤, 닌자, 로봇 세 가지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미션 놀이공간 '닌자고 트레이닝 센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닌자고 트레이닝 센터는 레고랜드 닌자고 월드 내 공간에서 오는 6월9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빌런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액션 게임 형태의 미션 '드래곤 스트라이크', 닌자 카이처럼 파이어볼을 던져 과녁의 빌런을 퇴치하는 미션 '카이의 파이어볼', 커스텀이 가능한 총 4종의 엘리멘탈 로봇을 동일하게 조립시켜 완성하는 '엘리멘탈 파워 빌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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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라이프스타일 굿즈 올리브영 입점
[오늘의여행]야구 해설가와 MLB 이정후·오타니 경기 직관 外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라이프스타일 굿즈[사진제공=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호텔 고유의 향기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굿즈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를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는 과일향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스파이시 우디 향이 특징이다. 만다린, 버베나, 민트가 내는 첫 향과 은은한 잔향으로 산뜻한 기분을 오래 느낄 수 있다. 올리브영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디퓨저와 송풍구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방향제다. 5일부터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다음 달부터는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디퓨저를 만나볼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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