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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삶에 맞춘 공세권 단지, ‘익산 부송 아이파크’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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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가까이 약 89만㎡ 규모 팔봉근린공원 개발(예정)로 수혜 누릴 전망
- 익산 내 주거 선호도 높은 영등생활권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춰

쾌적한 삶에 맞춘 공세권 단지, ‘익산 부송 아이파크’ 4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 ‘익산 부송 아이파크’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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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수요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갖춘 ‘공세권’ 아파트가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세권’의 사전적 의미는 ‘공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 친화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 휴양, 운동 등을 즐기며 생활할 수 있는 주거 지역’을 말한다. 도시 내에서는 공원을 단지 가까이에서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단지에서 공원이 가까우면 퇴근 시간 이후나 주말에 여가를 즐기는 등 생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면에서 장점이 있다.


만약 단지와 가까운 것이 대형 공원이라면 당연히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원 내에 들어서는 시설 종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그 공원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다.


실제로 대형 공원이 가까운 단지는 수요자들의 청약 욕구를 자극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지난달 경북 포항시 남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2단지’는 평균 6.83대 1로 1순위 마감했다. 침체된 상황의 포항 부동산시장을 감안하면 예상을 뛰어넘는 우수한 성과로 받아들여졌는데 이 단지는 대형 공원 개발로 인한 주거가치 상승 기대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는 평가다.


공세권 단지는 단순히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평범한 도심 속에 위치한 단지와 달리 주거의 질 자체가 다르다 보니, 분양 후 프리미엄도 남다르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의 대표적인 ‘공세권’ 아파트인 ‘에코시티더샵2차’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2월 5억6,000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분양가인 2억7,980만원 대비 약 2억8,000만원이나 상승한 금액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4월 분양을 앞둔 HDC현대산업개발의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단지 바로 가까이에서 공원을 누릴 수 있는 익산의 대표적인 ‘공세권’ 아파트로 평가받으면서 분양 이전부터 익산시는 물론 주변 지역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면적별 세대수는 △84㎡A 194세대 △84㎡B 119세대 △104㎡ 158세대 △123㎡ 40세대다.


특히 단지 동쪽으로는 약 89만㎡ 규모의 팔봉근린공원 개발이 예정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된다. 공원 내에는 다양한 조경시설, 휴양시설, 유희시설(놀이터), 운동시설, 교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익산문화체육센터, 익산시민공원, 중앙체육공원 등과 인접해 각종 취미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통상 공원을 찾아 멀리 나가야 하는 단지들과 달리 가까이에 위치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수요자들에게 보다 높은 주거의 질을 선사하는 최적의 단지가 될 것이란 평가다.


또한 익산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영등생활권에 위치해 대형마트와 병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익산점), 롯데마트(익산점), CGV 익산, 익산종합병원, 익산예술의전당 등이 위치해 있어 쇼핑과 문화, 의료시설 등 생활에 밀접한 인프라를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호남지역 최초로 코스트코(예정)가 익산시 입점을 추진 중이어서 미래가치까지 높게 평가받고 있다.


도보 거리에는 궁동초, 어양중이 있고 부송도서관도 가깝다.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학원가들이 밀집해 있는 영등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익산 내에서도 학교와 학원을 아우르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역 내외로 이동이 가능한 다양한 교통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왕로, 선화로 등을 이용해 익산 시내 이용이 자유롭고 KTX·SRT익산역, 익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익산IC 등을 통해 인근 지역 및 수도권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익산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브랜드라는 점도 관심사다. 지역 내 ‘첫 분양’ 단지는 앞으로 지역 내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평면, 조경, 커뮤니티에 공을 들여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금껏 익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주거가치를 제시하는 최고 수준의 단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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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오는 4월 본격 분양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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