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양당에 치이고, 신당에 묻히고…고전하는 녹색정의당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류호정·박원석 등 줄줄이 이탈…'스피커' 약화
'2중대' 오명 벗으려 했지만…조국혁신당 돌풍
비례 지지율 3%대…'원외 각오해야' 위기론도

거대 양당에 이어 세 번째 자리를 지켜온 정의당이 위태롭다. 총선을 앞두고 주요 인사들이 이탈하면서 지역구 경쟁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여기에 조국혁신당으로 진보층 유권자가 대거 흡수되면서 녹색정의당 몫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녹색정의당 소속으로 지역구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인원은 17명이다. 심상정(경기 고양시갑), 여영국(경남 창원시성산구), 장혜영(서울 마포구을) 등 후보가 출마했다. 비례대표 후보로는 14명이 출사표를 냈다. 1번 나순자 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4번 권영국 변호사, 6번 김준우 상임대표, 8번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양당에 치이고, 신당에 묻히고…고전하는 녹색정의당 심상성 녹색정의당 신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정의당은 제2야당이자 거대 양당에 이어 원내 세 번째 자리를 지켜왔지만 이번 총선을 앞두고선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위기는 지난 대선부터 시작됐다. 당시 정의당의 대권 주자인 심상정 후보가 2.37%를 얻는 데 그쳤고, 지난해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선 권수정 후보가 1.83%에 머물렀다. 권혜인 진보당 후보(1.38%)보다 불과 0.45%포인트 앞섰다.


'인물의 부재'가 표면적 위기 요인으로 꼽힌다. 총선 국면을 앞두고 류호정 전 의원과 박원석 전 의원, '정책통'으로 꼽히던 조성주 전 정책위부의장까지 제각각 제3지대로 이탈했다. 녹색정의당 간판으로 목소리를 낼 무게감 있는 '스피커'가 줄어들었다.


지역구 후보자의 경쟁력도 약화됐다. 그간 인천 지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왔지만 이번에는 김응호 후보(부평구을) 단 1명만 출격한다. 배진교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고, 지난 총선 당시 연수구을에서 선전했던 이정미 전 대표도 출마하지 않는다.


정치권에선 정의당이 걸어온 정책적 노선과 '거대 양당'의 독점 구조가 맞물려 위기가 발현됐다는 관측도 나온다. 정의당이 주요 의제로 삼고 있는 여성·노동·기후 문제는 상대적으로 대중적 관심을 이끌기 어렵다. 페미니즘이나 노동계를 대변하는 정책적 노선은 보수 진영의 반감이 깔려 있는 데다 '민주당 2중대'라는 비판을 유발하기도 했다. 여기에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거부하면서 진보 진영 유권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미움을 샀다는 평가다.


올 들어 정의당을 탈당한 한 인사는 "한국 정치판에서 진보 정당에 주어진 한계라고 생각하지만, 어찌 됐든 지금의 정의당 간판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그동안 보여준 모습들이 국민께 혁신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을 돌아봐야 한다"고 했다.


비례 지지율 3%대 고전…'원외 정당' 위기론
양당에 치이고, 신당에 묻히고…고전하는 녹색정의당 심상성 녹색정의당 신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정의당은 '민주당 2중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민주당의 손을 잡지 않고 진보 진영에 선거연합을 제안했다. 그렇게 녹색당과 손을 잡으면서 '녹색정의당'을 꾸렸다. 그러나 제3지대 신당 세력이 잇따라 이슈를 선점했고, 뒤이어 등장한 조국혁신당이 진보층 유권자를 흡수하면서 난처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녹색정의당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1~2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1.8%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 조사(1.5%)보다 0.3%포인트 상승했지만, 개혁신당(3.8%)·새로운미래(3.1%) 등 신당 세력보다 뒤처지고 자유통일당(1.7%)과 비슷한 수준이다.


당 안팎에선 원외 정당까지 각오해야 하지 않겠냐는 위기론도 나온다. 비례대표 의석을 얻으려면 총선에서 유효 투표수를 3% 이상 내거나, 지역구에서 5석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앞선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을 물었을 때 녹색정의당을 선택한 응답자는 3.1%에 머물렀다. (해당 조사는 무선 97%·유선 3% 비율 자동응답 전화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민정 녹색정의당 대변인은 거대 양당에 비해 '스피커가 작다'는 고민을 이야기하면서도, 녹색정의당이 가진 정책적 선명성을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거대 양당에서 청년 정치, 여성 정치, 이번에는 기후 정치까지 유행처럼 차용하고 있지만, 녹색정의당은 일관되게 노동 문제와 기후 위기에 대한 정책적 가치를 지켜 왔다"고 강조했다.


AD

또 '정책적으로 약자에 집중하는 만큼 대중적 관심이나 지지를 얻기 어렵지 않느냐'라고 묻자 "예컨대 인구 피라미드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하층부의 기둥과 같은 약자들의 인권이 증진되면 나머지 국민들의 권리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정책을 만드는 건 결국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답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