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 챌린지] 장유빈 “최고의 한 해 만들겠다”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항저우 AG 금메달, 아마추어 군산CC 우승
작년 10월 프로 전향, 일관된 샷 강점 장착
베트남 전훈 귀국 “올해 국내 무대에 전념”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희망이다.

[뉴 챌린지] 장유빈 “최고의 한 해 만들겠다”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 무대를 접수했던 장유빈은 "프로로 맞이하는 새 시즌이 기대된다. 국내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AD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장유빈의 이야기다. 새 수장인 김원섭 회장을 맞이한 KPGA는 올해도 힘든 시간이 예상된다. 대상 수상자인 함정우를 비롯해 박상현, 김비오, 정찬민, 고군택 등 국내투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이번 시즌 해외투어에 전념하는 분위기다. KPGA투어는 거물급 스타들이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2부)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기 때문에 관심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장유빈은 이적 스타들의 공백을 메워줄 대안이다. 그는 "올 시즌은 국내 무대에 전념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장유빈은 엘리트 코스를 거쳤다. 2022년 4월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프로 킬러’로 이름을 알렸다. KPGA 스릭슨(2부)투어에서 2승을 올렸고, 지난해 8월 군산CC 오픈에서 전가람과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라 내년 풀 시드를 확보했다. 지난해 4월 골프존 오픈의 조우영 이후 통산 11번째 아마추어 우승이다.

[뉴 챌린지] 장유빈 “최고의 한 해 만들겠다” 장유빈은 지난해 항저우 아시아게임에서 조우영, 임성재, 김시우(왼쪽부터)와 힘을 합쳐 금메달을 따냈다.

장유빈은 국내의 상승세를 중국에서도 이어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임성재, 김시우, 조우영과 함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다.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3년 만에 남자 단체전에서 나온 금메달이다. 그는 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 김시우와 합숙생활을 했다. 연습 라운드를 함께 돌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장유빈은 "PGA투어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앞으로 세계적인 선수들과 뛰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됐다"고 말했다.


장유빈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1번 홀 티 샷을 할 때부터 손이 계속 떨렸지만 버디로 마무리하면서 긴장이 풀렸다. 6개 홀 연속 버디를 낚기도 했다. 1라운드 11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전 단독 선두에 나섰다. 그는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 지금도 당시를 생각해보면 어떻게 이런 결과물들이 나왔나 싶을 정도"라면서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최고의 한 해였다"고 떠올렸다.

[뉴 챌린지] 장유빈 “최고의 한 해 만들겠다” 장유빈은 지난해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해외특별상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뒤 프로로 전향했다. 데뷔전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7위를 차지했고,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8위의 성적을 냈다. 그는 지난해 아마추어 자격으로 8개, 프로 신분으로 4개 등 총 12개 대회에 등판했다. 1승을 포함해 6차례 ‘톱 10’에 진입했다. 시즌 종료 후 연말 대상 시상식에서는 ‘해외 특별상’을 받았다. 그는 "데뷔전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셨다. 정말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장유빈은 KPGA투어를 호령할 수 있는 재목이다. 지난 1월 신한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했다. "올해는 아무 걱정 없이 투어 생활에만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프로 대회를 뛰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PGA투어 선수는 우리와 다른 플레이를 한다고 느꼈다. 세세하게 들여다보니 차이가 컸다"고 인정했다. 또 KPGA투어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는 "지난해 후반기엔 처음으로 매주 대회를 치렀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때도 있었고 코스 세팅도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뉴 챌린지] 장유빈 “최고의 한 해 만들겠다” 장유빈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KPGA투어 군산CC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장유빈은 지난 1월 일찌감치 베트남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체력 훈련과 함께 다양한 상황에서 샷 구사 능력, 퍼트 향상 등에 중점을 뒀다. 그는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데 힘을 쏟았다"고 했다. 지난달 29일 호주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주관한 뉴질랜드 오픈에 나섰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이틀 동안 3언더파에 그쳐 ‘컷 오프’가 됐다. 그는 "실망스러운 성적표였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AD

장유빈의 올해 목표는 제네시스 대상이다. "완벽하게 준비해 올해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지난 6일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다음 달 11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CC에서 열리는 KPGA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첫선을 보인다. 그는 KPGA투어를 평정한 뒤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꿈을 그리고 있다. 장유빈은 "골프를 시작한 이후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며 "앞으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자신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