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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청약통장 필요 없는 임의공급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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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청약통장 필요 없는 임의공급 청약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주경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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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상도동에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로 짓는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가 오는 28일(목) 임의공급(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임의공급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공고일인 12월 26일(화) 기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12월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양일간 진행한다. 이후 1월 4일(목) 당첨자 발표, 6일(토)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타입별 공급세대는 △74A 66세대 △84A 73세대 △84B 50세대 △84C 8세대 등 총 197세대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의 임의공급 청약은 내년 서울 아파트 공급 절벽이 예고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분양가 상승세가 점점 가팔라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Zero Energy Building)’ 인증 확대, 층간소음 기준 강화 등 분양가 추가 인상이 전망돼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18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71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계약 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30% 무이자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데다 계약안심보장제를 적용해 수분양자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는 분양 정책 등 변경으로 계약조건이 계약 체결 당시보다 유리하게 변경되면 기존 계약자에게도 바뀐 계약조건을 소급 적용하는 제도로, 초기 계약자들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것이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는 후분양 단지로 선분양 아파트보다 빠른 시일 내에 입주가 가능해 단지 배치와 상품 등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축 아파트의 각종 옵션이 유상으로 제공되는 점과 달리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침실2 붙박이장, 시스템에어컨, 하이브리드쿡탑, 전기오븐 등 다양한 옵션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반경 700m 내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서부선 경전철 신상도역(가칭)이 지날 예정으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게다가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200m 내에 상도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신상도초, 국사봉중, 당곡중, 장승중, 당곡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도서관, 약수도서관 등의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대형 공원이 위치해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 상도근린공원, 용마산공원, 보라매공원 등이 가깝고 상도근린공원에 마련된 유아숲 체험장, 국사봉체육관 등에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보행녹도를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했으며, 특히 전용면적 74㎡A, 84㎡A 타입(일부 세대)에 개방형 발코니가 설치되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전용면적 74㎡ 이상 타입의 경우 안방 파우더룸 및 드레스룸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단지 내 조경 공간에도 공을 들였다. 티하우스에서 잔디밭을 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그린 파티오’,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테마 놀이터와 물놀이 공간으로 꾸며진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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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의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있으며,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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