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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16일 순번추첨 동호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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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16일 순번추첨 동호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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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전국적으로 장기적인 집값 조정기를 지나고 있지만, 강원도 춘천만큼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올해 분양한 단지마다 높은 청약 경쟁률과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상황으로, 동면 만천리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역시 완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 분양시장은 그야말로 ‘핫’하다. 올해 춘천에서만 총 3개 단지가 공급된 가운데, 앞서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27.75대1), ‘더샵소양스타리버’(31.44대 1)가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의 높은 경쟁률을 거뒀다. 뒤이어 공급된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321가구 모집에 총 5,924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18.45대 1, 최고 23.06대1의 높은 경쟁률로 춘천 분양시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의 전용면적 59㎡, 116㎡는 이미 정당계약 및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100% 완판(완전 판매)을 달성했다. 11일부터 실시한 동호 추첨 청약 및 당첨자 계약에서도 남은 전용 84㎡ 대부분 물량이 주인을 찾으면서 조기 완판에 한발 다가선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주택 공급이 태부족한 상황에서 높은 미래가치, 약 3천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 입지를 갖춘 새 아파트를 선점하고자 전국 수요가 몰려 단기간 완판이 확실시된다는 의견이다.


실제 단지가 들어서는 인근 후평동에는 MS마트, 롯데마트, 원마트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후평동우체국, 춘천성심병원 등이 조성돼 있으며, 인근으로 만천초, 춘천여고, 강원중, 강원고등 교육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더불어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규 주거타운이 형성될 시 신흥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될 것으로 후평?만천 주거타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강점으로 꼽힌다. 우선 춘천 시내의 외곽지역을 순환하는 왕복 4차로의 순환대로를 통해 춘천 내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반경 5km 이내 위치한 중앙고속도로 춘천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경춘선 춘천역도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이를 통해 용산, 청량리 등 서울 주요 지역을 1시간대로 이동할 수도 있다. 춘천고속?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가 춘천 지역에 처음 상륙한 금호어울림 단지라는 점도 조기 완판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한 가운데 전용 59㎡?84㎡A?116㎡ 타입의 경우 4Bay 판상형 설계를, 전용 84㎡B 타입은 이면개방형으로 거실과 주방 간 경계를 허문 LDK주방 구조를 적용했다. 여기에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수납공간도 곳곳에 배치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약 1.54대 1로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춘 점도 돋보인다.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대폭 줄이고, 거실아트월, 인덕션(하이브리드 쿡탑), 붙박이장, 주방갤러리창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분양가를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후평·만천 신흥 주거타운에 들어설 뿐 아니라 춘천 첫 금호어울림 브랜드 단지의 우수한 상품성, 다양한 금융혜택 등이 더해져 많은 분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셨다”며 “성실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는 12월 16일 이른바 ‘줍줍’이라고불리는 순번 추첨 동호 지정 계약을 마지막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오전 11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거주 지역 및 주택 소유 여부,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접수할 수 있다.


더불어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청약자 대상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청약 신청자는 예외 없이 응모 가능하며, 견본주택을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12월 16일 오후 2시 견본주택에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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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현재 운영 중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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