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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수원점과 연결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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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수원점과 연결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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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물가·고금리발(發)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대형 복합 쇼핑몰과 연계된 상권에서는 낙수효과가 불며 활성화를 이루고 있다. 복합 쇼핑몰이 주변 상권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옛말이 됐다.


대형 복합 쇼핑몰을 중심으로 풍부한 유동 인구가 확보됨에 따라 인근 점포 운영도 활발해지고 다시 사람이 모이면서 상권이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복합 쇼핑몰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도 복합 쇼핑몰 인근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한국유통학회는 2019년 스타필드시티 위례가 출점한 지 1년 만에 반경 5㎞ 내 상권 매출이 이전보다 6.3%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동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스타필드시티 위례 주변 5㎞ 내 음식점은 5.7%, 커피전문점은 8.1% 약국은 14.9%까지 매출액이 증가했고, 편의점도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해당 지역 상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최근에 주목받는 곳은 오는 12월 스타필드 수원점이 문을 여는 화서역 상권이다. 스타필드 수원점이 들어서는 화서역 상권에는 스타필드 수원점과 브릿지로 연결되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 그리고 횡단보도를 마주하는 화서역 먹자골목까지 하나의 대형 상권을 형성하게 된다. 여기에 대유평공원까지 어우러지면서 수원을 대표하는 쇼핑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수원 최대 수원역 복합쇼핑몰인 롯데몰 수원점보다도 스타필스 수원점이 10만㎡ 더 큰 크기로 계획되어 있어, 수원의 최대상권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스타필드 수원점과 브릿지로 연결되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도 현재 입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1,125가구의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누릴 수 있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은 탁 트인 개방감은 물론, 고객 유입이 수월한 전 호실 1층 전면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편의 및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효율성 높은 동선으로 소비력 제고에도 유리하다.


단지 가장 안쪽에 있는 라이프 존은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미용실이나 코인세탁소, 편의점 등 주거용 지원 기본 업종으로 계획돼 있다.


먹자골목과 인접한 F&B존은 화서역 먹자골목과 횡단보도로 마주하는 지리적 특성을 활용하여 도보 식음라인의 연장선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 주민이나 스타필드 수원점에 오는 고객 중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애견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펫존으로 운영되는 상가에는 펫 미용실이나 애견카페 등이 입점할 수 있다.


공개공지 전면에 자리한 카페&펍 존은 개방감과 쾌적성을 확보하여 브런치 카페 등에 적합한 입지이다. 어닝이나 테라스를 같이 조성했을 때 공개공지가 같이 활성화되는 결과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스타필드 차량의 진입 및 출입구와 연결된 것도 포인트이며 인접한 곳에 대유평공원과 선재미공원(예정)이 있어 공원에서 오는 사람들의 발길도 잡을 수 있다. 또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 인접거리에 대유평공원 및 선재미공원 지하에 주차장도 예정되어 있어, 외부 유입고객 및 접근성이 더 편리하게 집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은 1호선 화서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상가로 풍부한 유동 인구를 흡수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연장선(2028년 예정)이 계획 중에 있어 개통 시 더블역세권을 형성, 광역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를 지나는 광역버스 정류장도 인접해 있으며 또한 수성로, 대평로와 맞닿은 전면 대로변 상가로 차량을 통한 접근도 용이하다. 게다가 대유평공원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나들이객 수요 확보가 가능하며, 화서역 먹거리촌과 연계된 대면상가로 주 7일 상권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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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일대에 들어선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상업시설의 일부 호실을 분양 중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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