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지구별 개발 차별화…반도체 신도시·한강조망 특화도시 만든다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번에 지정된 신규택지 후보지는 철도역세권, 첨단산업단지 등 입지가 우수하거나 수요에 비해 주택공급이 부족했던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정부는 지자체 수요, 입지 특성 등을 고려해 지자체와 협의해 지구별로 차별화된 개발방향을 제시하고 철도역, 광역도로와 연계한 교통대책을 추진해 교통이 편리한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오산세교3·용인이동, 반도체 특화 '자족형 커넥트·하이테크 시티'

오산세교3지구는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 가장동, 궐동, 금암동, 누읍동, 두곡동, 벌음동, 서동, 탑동 일대에 433만㎡(131만평)이 신규택지 후보지로 묶였다. 정부는 이곳에 3만10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산세교3지구는 화성 용인 평택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에 위치하고 수원발 KTX(2025년개통), GTX-C 연장 등 철도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해 주거수요가 늘고 있는 지역이다. 정부는 세교1·2지구와 연접한 지역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해 '자족형 커넥트(Connect) 시티'를 조성한다. 또 오산역(KTX, GTX-C), 동탄역(SRT, GTX-A) 등 철도교통 주요 결절점에 10분대 접근이 가능한 대중교통망을 확충해 서울 강남, 수원, 동탄 등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


지구별 개발 차별화…반도체 신도시·한강조망 특화도시 만든다
AD

용인이동지구는 반도체 특화도시로 조성된다. 용인이동지구의 경우 용인 첨단반도체 국가산단, 용인테크노밸리(1·2차)가 인접하고 동측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14.5㎞)가 자리잡고 있다. 다수의 첨단산업이 있어 IT 인재들의 주거 수요를 충족시킬 배후도시 조성이 절실하다. 이에 정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천리, 묵리, 사미리 일대를 신규택지 후보지로 지정하고 228만㎡(69만평)에 1만600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이곳을 거주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인프라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을 적용한 ‘직주락(Work·Live·Play) 하이테크(High-Tech)시티’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대상지와 동탄역(SRT?GTX-A) ~ 용인 첨단 반도체 국가산단 ~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연결하는 동서간 도로교통망, 용인 도심~용인첨단 반도체 국가산단을 연결하는 남북간 도로교통망을 확충하고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연결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리토평2, 한강조망 특화 '리버프론트 시티'

구리토평2지구는 한강변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주거단지는 한강조망이 특화된 '리버프론트(Riverfront) 시티'로 조성된다. 특히 한강변 지역은 조망 및 도시디자인 특화구역으로 설정해 세계적 수준의 도시경관을 연출한다는 구상이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수택동, 아천동, 토평동 일대에 292만㎡(88만평) 규모이며 이곳에 1만8500호를 공급한다. 구리토평2지구는 서울시 동부지역과 가깝고 남측에 한강, 서측 아차산이 있으며 구리토평, 구리교문 등 북측 도심과 맞닿아있다. 서울과 가깝고 한강변에 위치한 주거지로서 입지조건이 우수하다는 점 때문에 서울 수도권 주민들의 거주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지구별 개발 차별화…반도체 신도시·한강조망 특화도시 만든다

정부는 상봉선(7호선, GTX-B) 망우역(경의중앙선) 장자호수공원역(별내선)과 연계하는 대중교통 내외부 순환계획으로 철도교통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 강변북로~세종포천고속도로의 남구리IC 접속시설을 개선하고 강변북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서울(청량리)~대상지~남양주를 연결하는 동서 교통망 확충방안도 마련한다.


주택 공급 부족한 청주·제주에…보행 친화 및 친환경 시티 조성

청주분평2지구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장성·장암동, 상당구 방서·평촌동 일대를 아우른다. 총면적 130만㎡에 90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생활권이 확대 중인 지역이며 무심천과 미평천이 연접해 흐르고 있다. 정부는 이곳에 자족지설을 둬 산단 산업 기능을 연계·보완하고, 상업·마이스(MICE)·커뮤니티 등 서비스 시설을 설치해 원도심과 상생 발전하는 복합생활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구 전체가 하나의 산책로가 되는 보행 친화도시, 10분 워커블(walkable) 시티를 지향한다. 광역교통 접근성 개선 차원에서 청주국제공항 및 오송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망을 신설하고, 지구 인근에 시외버스 환승센터, 연결도로를 확충한다.


제주화북2지구는 제주시 도련일·화북이·영평동 일원에 걸쳐 있으며, 총면적 29만㎡ 규모다. 정부는 이곳에 55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제주는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기존 공공주택 공급이 부족하고, 개발이 활발한 서부권(연동 등)에 비해 동부권은 활력 제고를 위한 계획적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제주화북2지구에 지식·첨단산업, 상업,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기능을 배치해 동부권 대표 주거복합단지로 변신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소 연료로 전환해 도시 에너지로 활용하고, 수소충전소, 수소자동차 보급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의 테스트베드로서 '그린수소 에너지시티'로 조성한다.


AD

이처럼 모든 신규택지 지구는 인근의 기존 도심, 택지지구, 산업등지 등과 연계 개발해 부족했던 도시 기능과 인프라를 보완 분담하는 통합 자족 생활권으로 조성된다. 정부는 자연과 공존하는 자연친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공원녹지를 지구 면적의 30% 내외로 확보하고 친수공간과 녹지가 도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선형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개발하기 위해 지구 내 어린이집 아이돌봄센터 등 보육시설, 도서관 등 문화시설, 병원, 학원 카페 등 지원시설이 한곳에 모인 '아이돌봄 클러스터'도 조성한다. 아울러 모든 지구가 교통이 편리한 도시가 되도록 도로, 대중교통 노선 등을 신설하고 확정하는 등 교통여견도 대폭 개선한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