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테슬라 제치고 두자릿수"…현대차·기아, 올해 영업이익률 상승 1위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대차·기아, 올해 1~3분기 누적 사상 최대 실적
올해 연간 실적도 역대 최대 예상
국내 상장사 유일 '영업익 10조 클럽' 진입할 듯
올해 영업이익률 10% 전망‥전년비 상승폭 가장 커
테슬라·폭스바겐·도요타보다 영업이익률 앞설 전망

현대자동차·기아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에서 올해 가장 빠른 수익성 개선을 보이고 있다.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친환경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수익성 높은 차종 판매를 늘린 덕분이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1~3분기 누적으로도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테슬라, 폭스바겐, 도요타 등 주요 완성차 업체를 제치고 10%대 두 자릿수 달성이 기대된다.


29일 현대자동차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난 41조26억원, 영업이익은 146% 증가한 3조82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실적은 4조2000억원대의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에는 못 미쳤지만 지난해 평균(2조4000억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치다.


기아도 3분기 11%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갔다. 3분기 기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25조5454억원, 영업이익은 273% 늘어난 2조8651억원이다. 올해 현대차·기아는 1~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중이다.


"테슬라 제치고 두자릿수"…현대차·기아, 올해 영업이익률 상승 1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사옥[사진=현대차그룹]
AD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의 연간 영업이익률 전망치를 보면 현대차·기아의 상승이 가장 빠르게 나타난다. 현대차·기아는 프리미엄 차종, SUV, 친환경차 위주의 수익성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이제는 글로벌 판매 기준 3위 업체에 올라온 만큼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아시아경제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의 올해 영업이익률 전망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주요 업체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전년대비 상승폭이 가장 컸다. 주요 업체 중 수익성 개선이 가장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 현대차·기아는 10.3% 영업이익률(현대차 9.2%, 기아 11.8%)이 기대된다. 지난해보다 2.9%포인트 오른 수치다. 2위는 도요타가 2.3%포인트 상승을 기록했다. 그다음으로는 BWM그룹이 1.7%포인트, 스텔란티스 1.4%포인트, BYD가 0.6%포인트 상승으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테슬라 제치고 두자릿수"…현대차·기아, 올해 영업이익률 상승 1위

영업이익률 순위 기준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스텔란티스가 각각 12.5%로 1·2위를 다툴 전망이다. 3·4위로는 BMW그룹(11.5%)과 현대차·기아(10.3%)의 접전이 예상된다. 한때 16%가 넘는 영업이익률로 업계를 놀라게 했던 테슬라가 한 자릿수 전망치(9.7%)를 받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올해 들어 테슬라는 공격적인 할인 전략으로 수익성보다는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한 현대차·기아와는 반대의 전략을 구사하는 셈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기아의 빠른 수익성 개선의 원인을 여러 가지로 보고 있다. 우선 북미·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이 달라졌다. 현대차·기아는 전기차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늘리는 전략으로 친환경차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차에는 첨단 사양이 대거 장착되면서 대당 평균 판매 가격(ASP)도 높아졌다.


올해 1~3분기 미국에서 현대차·기아는 전년대비 61% 증가한 21만3270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다. 그중 67%는 하이브리드 모델이었으며, 전기차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적용이 배제된 ‘플릿(fleet, 법인·렌터카·중고차 업체 대상 판매)’ 비중을 적극 늘렸다. 현재 미국에서 플릿 차량은 현지 생산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전체 판매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와 SUV의 비중이 높아진 덕분이다. 비싸고 큰 차를 팔면 원가가 높아지지만 제조사가 남길 수 있는 수익도 많아진다. 현대차 3분기 글로벌 판매 비중을 보면 제네시스는 5.1%, SUV는 54.7%를 차지했다.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팔린 현대차 10대 중 6대는 제네시스 또는 SUV였다는 의미다. 기아도 3분기 전체 판매에서 RV(레저용차량) 비중이 70%에 육박했다.


마지막으로는 낮은 고정비와 유연한 생산 정책이 꼽힌다. 현대차·기아는 기존에 투자한 내연기관 생산 설비에 대한 감가상각이 거의 끝났다. 내연기관차는 생산만 하면 이익이 나는 구조에 접어들었단 의미다. 또 일부 내연기관 생산 라인에서는 전기차도 병행 생산한다. 이제는 시장의 수요에 따라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생산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조절하면서 일정한 수익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AD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서강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은 "과거 해외 법인 임원 평가 지표는 판매량이었지만 이제는 수익성 목표까지 함께 설정하고 있다"며 "의사 결정·평가 체계를 비롯한 현대차의 기업 체질이 물량 중심에서 수익성 중심으로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