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마니아]노트북·태블릿·전자책까지 하나로…활용도 만점 'LG 그램 폴드'

시계아이콘01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LG 그램 폴드 사용기
눈에 띄지 않는 힌지 주름은 장점
연결포트 부족한 점 아쉬워

"펼치면 17인치 태블릿, 접으면 12인치 노트북, 가로로 접어들면 전자책."


LG전자가 지난달 공개한 'LG 그램 폴드'.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탑재한 국내 첫 폴더블 노트북으로, 온라인브랜드숍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6분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운 신제품이다. LG전자는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에서 LG 그램 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현장에서 진행 중인 그램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제품을 빌려 직접 사용해봤다.

[마니아]노트북·태블릿·전자책까지 하나로…활용도 만점 'LG 그램 폴드' OLED 패널을 탑재한 국내 첫 폴더블 노트북인 'LG 그램 폴드'. [사진=한예주 기자]
AD

우선 크기는 접으면 A4용지보다 조금 더 작았다. 17인치라는 디스플레이 크기에도 접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져 휴대성이 높다는 점이 강점이었다. 무게는 1.5kg.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외하면 1.25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하지만 전용 파우치의 무게까지 고려하면 2kg이 넘는다. 거치 기능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가 필수로 파우치를 들고 다닐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벼운 노트북에 익숙해진 이들이라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듯싶다.


디스플레이는 OLED를 적용했다 보니 명암비가 눈에 띄었다. 색 재현율도 99.5%로 작업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었다.


화면을 접었을 때 힌지 부분 주름이 어떨지 가장 궁금했는데,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힌지 부분을 넓게 설계한 덕이다. 펜을 사용할 때도 거슬리는 부분 없이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했다. 힌지 부위를 3만번 접는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라고 해 주름 내구성 걱정도 덜 수 있었다. 다만, 힌지 때문에 제품의 두께는 꽤 존재감이 있었다. 전용 키보드를 부착한 상태에서도 접을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키보드를 빼고 접을 시 비어있는 공간이 다소 크게 느껴졌다.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울 수 있어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해 보였다.

[마니아]노트북·태블릿·전자책까지 하나로…활용도 만점 'LG 그램 폴드' 제품의 힌지 넓은 탓에 두께는 꽤나 두꺼웠다. 키보드를 제외하고 제품을 접으면 비어있는 공간이 크게 느껴졌다. [사진=한예주 기자]

폴더블 노트북의 높은 활용도는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장착하면 기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고, 위아래 화면을 분할할 수 있으며, 완전히 펼치면 커다란 모니터가 된다. 반틈만 접으면 책처럼 연출도 가능하다. 화면을 세로로 세우거나 가로로 돌리면 자동으로 화면 방향이 모드에 따라 비율과 함께 조절됐다. 노트북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키보드를 화면 위에 올리면 아래 화면은 자동으로 꺼지기도 했다.


키보드는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 충전돼, 별도 충전할 필요가 없다는 점은 간편했다. 키보드 완충까지는 3시간 정도 걸리고, 하루 4시간 사용했을 때 기준으로 15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제품 자체의 충전 시간은 긴 편은 아니다. 제품 전면을 디스플레이가 덮고 있는 만큼 전력 소모가 많기 때문이다. 완충까지는 3시간이 소요되고 하루 최대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마니아]노트북·태블릿·전자책까지 하나로…활용도 만점 'LG 그램 폴드' 제품을 완전히 펼쳐놓으면 17인치의 대형 태블릿이 된다. 화면도 4개까지 분할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점은 장점이다. [사진=한예주 기자]

LG 그램 폴드폰은 13세대 인텔 코어 i5-1335U CPU와 인텔의 아이리스 XE 내장 그래픽이 탑재돼 있어 간단한 게임도 가능했다. 게임용 노트북 수준의 최고급 사양은 아니지만, 너무 약하지 않은 무난한 스펙을 탑재하고 있다.


연결 포트가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웠다. USB4.0 C타입 포트 1개, 3.2 지원 C타입 포트 1개 총 2개가 전부였다. 노트북으로 규정된 제품의 특성을 생각하면 일반 USB 포트와 HDMI 포트가 없다는 점은 사용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요소다.


AD
[마니아]노트북·태블릿·전자책까지 하나로…활용도 만점 'LG 그램 폴드' 제품의 색상은 블랙으로 단일 색상이다. 질감과 디자인은 다소 아쉬웠다. [사진=한예주 기자]

높은 가격대 역시 진입장벽을 높이는 부분이다. LG 그램 폴드폰의 출고가는 499만원이다. 한정판이고, 아직 폴더블 노트북 시장 자체가 대중적이지 않아 어쩔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도 일반 사용자들이 구매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다. 디자인도 다소 투박하다. 블랙 색상의 단일 컬러만 나온 것도 아쉽지만, 가격을 고려했을 때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나 질감의 노트북은 아니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