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이폰·갤럭시 보다 힙하다"…MZ세대 힙템으로 회귀한 '피처폰'

시계아이콘01분 3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피처폰 관련 중고거래 검색량·거래액 늘어
해외 Z세대 사이에서도 피처폰 관심 커져

작은 화면, 물리 버튼으로 이뤄진 폴더폰과 피처폰(스마트폰 기능이 없는 휴대폰)이 MZ세대 사이에서 '힙'한 아이템으로 뜨고 있다. 그동안 폴더폰과 피처폰은 높은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효도폰'으로 불렸지만, 최근 복고풍이 유행하면서 젊은 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갤럭시 보다 힙하다"…MZ세대 힙템으로 회귀한 '피처폰' 피처폰을 쓰는 대표적인 인물은 배우 한소희다. 지난 8월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사용 중인 피처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한소희 인스타그램]
AD

피처폰 인기의 가장 큰 요인은 레트로 열풍이다. 젊은 층은 자신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오래된 것들을 낯설고 신선하게 느끼며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스마트폰의 고화질 사진 대신 피처폰의 저화질 사진을 오히려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또 최근 유튜브 등에서는 옛날 피처폰을 언박싱하거나 '폰꾸(휴대전화 꾸미기)' 하는 영상도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유튜버들은 '요즘 인싸들이 쓰는 피처폰' '요즘 폴더폰이 다시 유행하는 이유' 등의 제목을 달아 피처폰을 소개하고 있다.


MZ 세대가 피처폰으로 회귀하는 이유에는 작은 크기와 '힙'한 디자인도 한몫한다. 휴대전화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아이폰·갤럭시 보다 힙하다"…MZ세대 힙템으로 회귀한 '피처폰' 작은 화면, 물리 버튼으로 이뤄진 폴더폰과 피처폰(스마트폰 기능이 없는 휴대폰)이 MZ세대 사이에서 '힙'한 아이템으로 뜨고 있다. [사진=아시아경제DB]

최신 스마트폰들의 화면 크기가 6인치를 훌쩍 넘기는 것과 비교하면 작은 편이다. 대표적인 폴더폰인 갤럭시 폴더 2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3.8인치다. 접었을 때 양면 모두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액세서리를 달아 휴대전화를 꾸미기도 좋다. 게다가 중고가도 10만원 안팎의 저렴한 편이다. 단말기 할부금과 요금제를 합쳐도 월 1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가심비'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큰 장점이다.


이 가운데 최근 연예인들이 피처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인기가 더 높아졌다. 피처폰을 쓰는 대표적인 인물은 배우 한소희다. 지난 8월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사용 중인 피처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면을 접는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이 아닌, 물리 자판과 화면이 나눠진 핸드폰이었다. 한소희는 "앱이 다 구동되긴 하는데 느려서 핸드폰을 잘 안 보게 된다. 그래서 좋다"고 했다.


'디지털 디톡스'의 일환으로 피처폰 쓰는 Z세대 늘어
"아이폰·갤럭시 보다 힙하다"…MZ세대 힙템으로 회귀한 '피처폰' 대표적인 폴더폰인 갤럭시 폴더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3.8인치다.접었을 때 양면 모두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액세서리를 달아 휴대전화를 꾸미기도 좋다. [사진=아시아경제]

이와 더불어 온라인 활동에 피로감을 느낀 젊은 세대가 피처폰으로 복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자기기 사용을 자제하는 '디지털 디톡스'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특히 사회연결망서비스(SNS)의 폐해가 늘어나자 아예 원천적으로 SNS 접속이 불가능한 핸드폰을 찾는 젊은 층이 늘었다.


지난 3월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스마트폰 피로감으로 인해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 사이에서 피처폰의 수요가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호세 브리오네스 피처폰 전문가는 "피처폰 사용이 Z세대를 중심으로 늘고 있다"며, "Z세대는 화면에 지쳤고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NN 또한 지난 1월 Z세대들의 관심이 일회용 카메라와 로우 라이즈 진 이후 밀레니엄 세대에게 인기를 얻은 1990년대 중반의 플립형 전화기로 옮겨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런 인기는 수치로도 증명된다. 중고 거래 앱 번개 장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폴더폰과 피처폰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177% 늘었다. 7월 거래량도 1년 전과 비교해 폴더폰은 32%, 피처폰은 97% 증가했다.


피처폰에 대한 높은 관심은 비단 국내에서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최근 미국과 영국의 Z세대 사이에서도 피처폰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AD

호주 비영리 학술 매체 '더컨베이션' 또한 피처폰이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로 ▲과거에 대한 향수 ▲디지털 디톡스 ▲개인정보보호 등을 꼽았다.




방제일 기자 zeilis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