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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 미래산업을 이끌 미래형 지식산업센터 ‘37타워더퍼스트 금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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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역, 금사역 초역세권 입지 등 물류이동에 탁월한 교통망
-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연계... 동부산 비즈니스의 허브

동부산 미래산업을 이끌 미래형 지식산업센터 ‘37타워더퍼스트 금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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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금사공단 지식산업센터 ‘37타워 더퍼스트 금사’가 지난 10월 5일 모집공고 승인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다.


37타워더퍼스트 금사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사동에 위치하며, 연면적 35,236.50㎡,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되며, 제조형과 업무형이 결합된 지식산업센터이다. 시행사는 대신자산신탁, 시공은 화성개발이 맡았으며, 주관 금융기관사로 IBK증권이 참여한다.


사업예정지가 속한 금사공단 일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석대2, 회동석대 등 주변 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한 클러스트 조성 사업인 부산시 주도 ‘센텀테크노빌리지’ 개발 지역으로 앞으로 정주여건 및 사업체 증가, 용이한 인력 수급 등 지역재원 활용을 통한 부산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의 자리매김이 예상된다.


특히 1,912,440㎡에 달하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도심융합특구법’ 입법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센텀시티와 연계한 첨단ICT 융복합 지식기반 서비스 산업밸리가 2027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 수요를 이끄는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5분 거리에 부산지하철 4호선 금사역과 서동역이 인접해 부산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번영로, 반송로, 수영강변대로, 경부고속도로 등 물류이동에 탁월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최적화된 교통과 도로망,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등 쾌적한 업무환경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요충지로써 유리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어 스마트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37타워더퍼스트 금사는 입주 기업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제조업 특성을 고려한 최대 5.9m의 높은 층고 설계와 대형장비 활용에 안전하도록 제곱미터 당 최대 1.2톤의 설계 하중으로 견고한 작업환경을 확보했다.


여기에 차량이 건물 내부로 직접 진입해 사무실 문 앞 주차 및 화물의 하역과 상차가 한 번에 이뤄지는 드라이브(Drive-in) 시스템과 도어투도어(Door-To-Door) 시스템이 있으며, 대형차량의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최대 6.5m의 Drive-in 광폭도로, 2.5톤까지 적재 가능한 화물용 엘리베이터 설치 등의 시스템도 갖췄다. 또한 쾌적한 업무환경을 위해 사옥 내에 테라스정원부터 옥상정원 등 곳곳에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37타워더퍼스트 금사 관계자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비전과 금사공업단지 센텀테크노빌리지 조성공사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입주기업들에게도 큰 호재가 될 것”이라며 “제조업에 특화된 설계 등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둔 지식산업센터”라고 전했다. 또한 “준공업지역으로 입주절차까지 비교적 간단할 뿐 아니라 중소기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세제 혜택도 제공된다”고 밝혔다.


37타워더퍼스트 금사는 중도금 대출이 전액 무이자로 제공될 예정이며 입주 시까지 계약금 10%만 부담하면 된다. 현행법령에 따라 실 입주 기업은 취득세 35%, 재산세 35%, 법인세 100% 등 세금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제한이 없으며 관리비까지 저렴하다. 지난 8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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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에 위치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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