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캐나다 "인도, 용납할 수 없는 주권침해"…이례적 공개 비판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인도서 독립' 외치는 시크교 이슈가 발단
印 모디 총리 "캐나다가 반인도 행위 용인"

캐나다 정부가 지난 6월 인도 정부 요원이 자국 내에서 시크교 지도자를 살해한 사건의 배후에 있다며 인도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례적인 공개 비판에 양국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된 가운데 10년 만에 논의가 재개된 무역 협상마저 중단되면서 양국 간 갈등은 쉽사리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 "인도, 용납할 수 없는 주권침해"…이례적 공개 비판 지난 9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개최된 인도 뉴델리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사진 왼쪽)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印 외교관 추방한 캐나다, 왜?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CNN방송 등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하원에 보낸 성명을 통해 지난 6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리시의 한 사원 앞에서 시크교 지도자인 하딥 싱 니자르가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배후에 인도 정부 요원이 있었다는 신뢰할 만한 주장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당시 니자르는 시크교 사원 밖 트럭에 타고 있던 복면을 쓴 무장 괴한에 총을 맞고 쓰러져 숨졌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몇 주간 캐나다 보안 기관이 인도 정부 요원과 캐나다 시민 하딥 싱 니자르 살해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사를 해왔다"면서 정부가 살해 용의자를 잡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와 관련해 "캐나다가 인도 정부의 최고 정보 및 보안 관계자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며 최근 주요 20개국(G20) 회의 참석차 인도 뉴델리에 방문했을 당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에 이를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나다 영토 안에서 캐나다 시민을 살해하는 데 외국 정부가 개입한 건 용납할 수 없는 주권 침해"라며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트뤼도 총리 발표 이후 캐나다 외무부는 캐나다 주재 외국 정보부 수장 격인 외교관 한 명을 추방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인도, 용납할 수 없는 주권침해"…이례적 공개 비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리시 시크교 사원 밖에 시크교 지도자인 하딥 싱 니자르의 사진을 담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인도서 독립' 외치는 시크교…모디, 트뤼도에 항의

인도와 캐나다의 갈등은 캐나다 내 시크교도를 인정하는 문제에서 비롯됐다. 시크교는 15~18세기 인도 펀자브 지방에서 발전한 종교다. 인도가 이 종교에 민감한 이유는 시크교도 급진주의자들이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을 중심으로 인도와 분리된 독립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힌두교와 이슬람 신앙이 융합된 시크교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00만명의 교도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인도계 캐나다인은 140만~180만 정도로 추산된다. 대부분은 시크교도다. 인도 펀자브주 외에 시크교도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곳이 바로 캐나다다.


살해 피해자인 니자르는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유명한 시크교 지도자로, 시크교가 생겨난 인도 펀자브주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독립 시크교 국가인 칼리스탄(펀자브어로 '순수의 땅'을 의미)을 창설하자고 옹호한 인물이었다. 이에 인도는 수년 전 그를 테러리스트 명단에 포함했다.


니자르 살해 사건 이후 7월부터 캐나다 토론토 거리에서는 시크교도들이 몰려 나와 인도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곤 했다. 모디 총리는 트뤼도 총리에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트뤼도 총리는 "표현, 양심, 평화로운 시위의 자유를 지킬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에 모디 총리는 트뤼도 총리에 "캐나다 극단주의자들의 반(反)인도 활동을 용인한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응수했다.

10년 만에 재개한 무역 협상도 중단

상황이 악화하면서 인도와 캐나다는 10년 만에 재개한 무역 협상마저 중단한 상태다.


캐나다 "인도, 용납할 수 없는 주권침해"…이례적 공개 비판 지난 5월 자유무역협정(FTA) 논의를 한 인도와 캐나다 상무장관들이 나란히 앉아 미소 짓고 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인도와 캐나다는 10년 만인 지난해 3월 자유무역협상(FTA)을 재개해 지난 7월까지 협상을 진행했다. 지난 5월에만 해도 피유시 고얄 인도 상무부 장관이 캐나다를 방문해 경제 전반이 아닌 일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초기 협정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체결까지) 몇 년이 걸리진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양국 간 무역 규모는 2021∼2022회계연도(2021년 4월∼2022년 3월) 70억달러에서 2022∼2023회계연도(2022년 4월~2023년 3월) 81억6000만달러로 늘어났다.


하지만 최근 인도와 캐나다는 양국 간 자 FTA 협상이 정치적 이유로 중단됐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다음 달 인도로 보내려 했던 FTA 협상단 방문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양측 다 구체적인 이유를 언급하진 않았으나 시크교 문제가 발단이 된 것으로 외신들은 평가하고 있다.


AD

모디 총리와 트뤼도 총리는 지난 10~11일 인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도 신경전을 벌였다. 모디 총리는 자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기회로 대부분의 정상과 양자 회담을 했지만, 트뤼도 총리와는 별도 회담을 하지 않았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