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부, 기업 발목 잡는 규제 싹 푼다..."7조2000억 투자 효과 기대"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7일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기업 수출·투자현장 규제혁신 방안

앞으로 세종과 대전 시내에서 드론이 비행할 수 있는 지역이 확대되고, 철도 인근 부지에 수소충전소 설치 과정이 원활해진다. 충청북도 오송 지역에는 바이오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음식점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도 허용된다.

정부, 기업 발목 잡는 규제 싹 푼다..."7조2000억 투자 효과 기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17일 정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업 수출·투자현장 규제혁신 방안을 마련했다. 최근 경기회복 흐름이 확인되는 가운데 그림자 규제로 정책효과가 저하되지 않도록, 기업의 수출·투자 현장의 애로를 발굴해 신속하게 해소한다는 취지다.


정부, 기업 발목 잡는 규제 싹 푼다..."7조2000억 투자 효과 기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 경제 장관회의 겸 수출 투자대책 회의에 참석해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현장 대기 중인 주요 프로젝트 7건...애로 해소시 7조2000억 민간 투자 효과"

특히 정부는 기업활동을 가로막고 있는 현장 대기 투자프로젝트 7건을 확인하고, 프로젝트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현장 대기 투자 프로젝트는 기업의 투자 수요에도 기관 간 이견이나 규제 등으로 실행되지 못해 현장에서 대기 중인 사업이다. 정부는 경제 규제혁신 TF를 중심으로 발굴한 7건의 현장 대기 프로젝트 애로를 해소하면, 7조2000억원 이상의 민간 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정부는 우선 세종·대전 시내 드론 비행구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9.11 테러 이후 원전 주변을 드론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했으나, 금지구역이 광범위(반경 19km)해 민간 드론개발 산업에 제약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낮은 원전 출력 등을 감안해, 대전시 한국원자력연구소 주변의 비행금지구역 범위를 항공선진국 수준(5km내외)을 고려해 조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해당 규제를 풀면 기업 투자 40억원 창출 효과가 있다고 봤다.


철도 인근 부지에 수소충전소 설치 시 명확한 안전기준도 마련한다. 철도 인근 30미터 내 수소충전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안전성 평가 기준은 현재로서 불명확해, 철도 부지를 활용한 수소 충전 사업이 애로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철도 인근 부지에 적용되는 별도 안전기준을 개발해 수소 충전 설비 투자를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해당 기준이 마련되면 부산 등 철도인근 부지내에 수소충전설비 투자가 원활해져 500억원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충청북도 오송 지역에는 바이오융복합 산단을 신규 조성한다. 정부는 충북 오송 지역을 중심으로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했으나 부지내에 농지 등이 포함돼 관계부처 간 애로를 겪고 있었다. 정부는 논의 끝에 지난 7일 관계기관 통합조정회의를 통해 125만평의 사업 면적과 지구 계획 등을 확정했다. 국가산단 계획 승인을 거쳐 바이오융복합 산단을 신규로 조성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의미다. 산단 내에는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타운, 바이오·제약 기업 등을 유치한다는 계획인데, 정부는 4조원 이상의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곤충생산업자도 산단 입주 허용 등 산단 입지 규제 개선...카페 반려동물 동반 이용도 허용

산단의 입지규제 개선에도 나선다.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없었던 곤충생산업자의 산단 입주를 허용키로 했다. 곤충 가공·유통업과 달리 생산업은 축산업으로 분류돼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없어, 곤충 산업의 비효율이 초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곤충생산업도 부대시설로 봐 산업단지 입주를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산단 부지공급 수의계약 허용범위도 확대한다. 현재는 일반산단 지정권자인 광역지자체, 인구 50만명 이상 기초 지자체와 입주계약을 맺은 기업에게만 수의계약을 통해 산단부지를 공급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기초지자치단체가 사단 사업의 시행자인 경우 기초지자체와 입주협약을 맺은 기업에게도 부지공급 수의계약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정부는 ▲액화수소 플랜트 및 선박생산 관련 시험특례 적용 ▲바이오매스 사용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대상 업종 확대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의 규제혁신 과제로 선정했다.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규제혁신도 추진된다. 앞으로는 카페 등 음식점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허용된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 영업장은 동물 출입이 가능한 공간과 분리가 필요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반려동물과 동반 이용이 곤란한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올해 안으로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확대 검토와 함께, 내년 2분기까지 반려동물 동반 이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거나 법개정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