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파월 발언 앞두고 관망…제한적 주가 흐름 예상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굿모닝 증시]파월 발언 앞두고 관망…제한적 주가 흐름 예상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미 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장 초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마감했다. 특히 에너지와 일부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는 등 종목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여기에 중국 경기 불안 등을 이유로 달러 강세, 엔화 강세, 채권가격 상승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진 점도 부담이다. 다만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개별 종목 강세로 장 후반 낙폭이 축소되는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변화한 점도 특징이다.


이에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2%(245.25포인트) 하락한 3만4053.8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47%(20.88포인트) 떨어진 4388.71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16%(22.28포인트) 밀린 1만3667.29로 장을 마감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테슬라(5.34%)가 리비안(5.51%)이 내년부터 테슬라 충전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하면서 상승했다. 엔비디아(2.61%)는 지난 14일 맥킨지가 생성형 AI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최대 4조4000억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알리바바(-4.53%)는 CEO의 사임 발표 등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다.


미 증시는 장 초반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지며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낙폭을 축소한 점은 우리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지만, 낙폭 축소가 결국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따른 쏠림현상이었을 뿐, 대부분의 종목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은 부담이다. 더 나아가 파월 Fed 의장이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서의 청문회를 통해 지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처럼 50bp 금리 인상 경로를 재확인하는 매파적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도 부담 요인이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 본부장 “韓 0.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굿모닝 증시]파월 발언 앞두고 관망…제한적 주가 흐름 예상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금일 우리 증시는 0.5% 내외 하락 출발 후 파월 Fed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일 우리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다. 특히 외국인이 현·선물 모두 매도하는 등 수급적 요인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장중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금리를 인하했으나 예상했던 부분인 만큼 경기 둔화 우려로 해석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더불어 알리바바가 CEO 교체 소식에 약세를 보이며 홍콩 증시가 하락폭을 확대하는 등 아시아 시장 부진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이 축소, 코스피는 0.18%, 코스닥은 0.25% 하락에 그쳤다.


이 가운데 미 증시는 장 초반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지며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낙폭을 축소한 점은 우리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지만, 낙폭 축소가 결국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따른 쏠림 현상이었을 뿐 대부분의 종목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은 부담이다. 특히 엔비디아 강세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70% 하락하는 등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점은 관련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나아가 파월 Fed 의장이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서의 청문회를 통해 지난 FOMC처럼 50bp 금리인상 경로를 재확인하는 수준의 내용을 언급할 것이라는 점도 부담이다. 특히 6월 금리 동결이 결코 금리 인상 기조가 끝났다는 점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등 매파적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미국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비록 낙폭을 축소했으나 하락했으며, 달러와 엔화가 강세를 보였고 국채가격도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된 점도 부담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파월 발언 앞두고 관망심리 확대…제한적 주가 흐름”

전일 우리 증시는 연이은 차익실현 물량 출회 속에서 중국의 부양책 강도에 대한 실망감으로 중화권 증시 영향을 받으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금일도 파월 Fed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관망 심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포함 미국 증시 약세 등으로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AD

업종 관점에서는 미 증시에서 최대 물류 업체인 페덱스(-0.8%)가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시간외에서 3%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경기 민감주들의 투자심리를 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리비안(5.5%)이 테슬라(5.3%)의 전기차 충전소를 사용하기로 밝히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충전기, 충전관제 시스템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주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켜줄 것으로 판단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