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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은 지금]'K-콘텐츠 전성시대' 지원군, 법무법인 디라이트 콘텐츠·미디어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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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콘텐츠·미디어 자문 업무 경험으로 두각
엔터사 20년 대리 경험 조원희 대표변호사 등 활동
게임·음악·방송 등 투자 및 유통·침해대응 자문
메타버스·NFT·생성형 인공지능 등도 선제적 대응

지금은 바야흐로 'K-콘텐츠 전성시대'. 우리 음악과 영화, 드라마가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각종 시상식을 휩쓸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맹활약하는 변호사들이 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 콘텐츠·미디어 PG(Practice Group)다.


[로펌은 지금]'K-콘텐츠 전성시대' 지원군, 법무법인 디라이트 콘텐츠·미디어 PG 앞줄 왼쪽부터 강한성 외국변호사, 조원희 대표변호사, 조선희 변호사, 장현지 변호사, 안성은 변호사, 표경민 변호사, 황혜진 변호사, 곽기쁨 외국변호사. [사진제공=법무법인 디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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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라이트는 오랜 기간 대형 로펌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콘텐츠·미디어 자문 업무를 담당해 온 변호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콘텐츠·미디어 산업에 관해 이해도가 높다고 자신한다. 콘텐츠·미디어 PG가 선봉에 서 있다. 조원희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는 20년 넘게 주요 엔터사(게임, 음악, 영화 등)를 대리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이사·감사로도 활동했다. 이전에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엔터테인먼트팀 팀장을 역임했고, 해외 엔터테인먼트 로펌이나 업체와의 업무 경험도 풍부하다. 황혜진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글로벌 게임회사인 네오위즈 등 콘텐츠·미디어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IP라이센싱, 콘텐츠 소싱, 배급 및 투자 자문, IP 침해 대응과 관련된 자문 및 소송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강한성 미국 변호사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미디어컨텐츠센터의 해외 법무를 전담했다. 교육콘텐츠 스타트업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콘텐츠·미디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협력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선희(1회), 표경민(6회), 안성은(10회), 장현지(11회) 변호사, 곽기쁨(미국 워싱턴 D.C.)가 함께 일하고 있다.


이 팀은 주로 게임, 음악, 영화, 방송 등 콘텐츠·미디어 분야의 투자, 제작, 유통, 침해 대응과 관련해 전방위적으로 자문 및 송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콘텐츠·미디어 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 인수·합병(M&A) 건에서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지적재산권(IP)을 보호하고 그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외국 로펌 및 세무 회계법인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미디어 기업들의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커머스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B2C 거래를 위한 약관, 개인정보 처리 방침의 마련 및 B2C 분쟁에 대한 빠른 대응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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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디라이트는 2022년 '아시아비지니스로저널(ABLJ)'이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분야 '올해의 로펌'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웠다. 우선 메타버스, NFT, 생성형 인공지능 등 새 기술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다양한 기술을 서비스에 접목하는 과정에서 법적인 검토가 필요한 점을 주목해 이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업체에 대한 법률 자문도 확대한다. 다양한 도전에 직면하며 대응해 가고 있는 게임 산업에 더 관심을 두고 게임 업체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함께 찾아가기로 했다. 또한 해외 업무도 강화한다. 조원희 대표변호사는 "캐나다 밴쿠버,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트남 하노이에도 사무실이 있다"면서 "한류의 전세계 확장에 따라 해외에 진출하는 엔터테인먼트 업체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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