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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진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들과 '행복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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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진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들과 '행복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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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맞은 직원에게 구청장이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그리고 속마음 토크까지

세대별·직급별 상호 존중과 공감을 통해 행복한 직장분위기 만들기에 출사표 던져,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





“대접받는 기분이에요~”

“좋은 친구 구청장님이 직원들 마음을 공감해 주셔서 참석하길 잘했어요.”

“저희를 위해 준비해 준 다양한 행사에 감동받았어요.”


'좋은 친구'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또한번 직원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8일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위해 ‘생일축하한데이(DAY)’를 준비했다. 구청장과 직원과의 활발한 소통을 동력 삼아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소통·공감의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는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초대, 구청장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생일 축하노래와 케이크 커팅, 레크리에이션, 마음속 담아둔 사연을 꺼내 청장님에게 듣는 궁금한 이야기, 소확행쿠폰 추첨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따뜻한 봄날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구청장이 직접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좋은 친구인 구청장과 직원간 속마음이 얼마큼 통하는지 밸런스 게임, 이심전심 게임 등으로 유쾌·상쾌·통쾌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마음을 벽을 허무는 직원들의 속마음 확인 시간. 직원들이 평소 담아 두었던 사연을 모은 쪽지함을 구청장이 뽑아 답변하는 공감·경청의 시간으로 소통의 나눔을 더했다.


“직원 체력 건강 증진을 위한 복지에 신경 써 주세요”,

“직원에게 해주고 싶은 복지는?”,

“공직자의 중요한 덕목”, “인생의 멘토는 누구?”,

“구청장-부구청장 시절의 차이점” 등 직원 후생복지에 대한 건의와 청장님에 대한 궁금증, 이에 대한 공직 선배로써 경험하며 느낀 충고 등 다양한 이야기 꾸러미를 꺼내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함께한 오늘을 기념하며 기념촬영과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생일선물 추첨 시간인 ‘소확행쿠폰’ 추첨으로 ‘생일축하한데이’ 를 마무리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여러분이 우주의 중심이다. 자기 생각은 담아두지 말고 털어놓고 공유하자. 그리고 본인에게 주어진 역할은 책임지고 함께 헤쳐나가자”며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모든 문제를 던져주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따뜻한 조직문화의 물결이 봄바람처럼 광진구에도 서서히 스며들어 직원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서서히 녹이고 있다. 구는 다소 딱딱하고 보수적인 공직문화의 온도 차이를 낮춰 세대별·직급별 상호 존중과 공감을 통해 행복한 직장분위기 만들기에 출사표를 던졌다.


구는 새해 첫 정례조례에서 ‘소통 토크 콘서트’를 열어 ‘돌직구 대화방’을 통해 직원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쌍방향 소통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앞으로 광진구는 직원과 구민 모두에게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광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들과 '행복한 소통'

오언석 도봉구청장, 교육부장관 만나 도봉구 교육 현안 논의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8일 오전 이주호 교육부장관과 도봉구 교육지원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주호 교육부장관에게 폐교 예정교(도봉고) 활용 등 도봉구에서 준비 중인 교육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들과 '행복한 소통'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무인점포 범죄 예방 간담회 개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8일 오후 아크로타워스퀘어 주민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심거울을 설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경찰서 관계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협의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 무인점포 점주 등 21명이 참석했다.


구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는 ▲무인점포 집중 순찰 ▲아동 계도 ▲무인점포 출입 시스템 설치 및 CCTV 경고문 부착 등 아동?청소년 절도 사건 예방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간담회 이후 아크로타워스퀘어 상가 내 무인점포 2개소에 양심거울을 설치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귀한 걸음 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 취약 환경을 적극 개선해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들과 '행복한 소통' ‘구민 비전 자문단’ 위촉 후 기념 촬영하는 최홍연 부구청장(왼쪽)과 차승환 위원(오른쪽)

동대문구 ‘구민 비전 자문단’ 출범

8일 안전?보육?문화예술 등 각계 직능단체 대표 23인 자문단으로 위촉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8일 5층 기획 상황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구민 비전 자문단’ 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구는 급변하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 2050년을 내다보고 구가 나아가야 할 미래상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한 ‘동대문 미래비전 2050’ 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구민 비전 자문단’은 미래비전 수립용역의 내실화를 위한 구민 의견수렴의 핵심 창구로 여성?안전?보육?문화예술?체육 등 동대문구 각계각층의 직능단체 대표 23인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동대문 미래비전 2050 수립 용역에 대한 기본 설명 시간을 가진 후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 도출에 따른 핵심사업 선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자문단 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자문단 회의는 분기별 1회 개최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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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구에 가장 필요한 것, 우리 구의 미래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우리 구민들이 전문가”라며 “구에서 하는 모든 계획은 구민들 없이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번 자문단 구성을 통해 동대문구의 미래비전을 수립함에 있어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길 바라며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동대문, 한 단계 도약하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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