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AI·6G 혁신 기술 쏟아진다…MWC2023 개막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전 세계 200여개국 8만명 참가
AI 강조 SKT·KT…삼성 '갤럭시 생태계'
'망 이용대가' 화두로

[바르셀로나=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이 '내일의 기술을 실현하는 오늘의 속도(Velocity)'를 주제로 27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다. 코로나19 이후 첫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전 세계 200여개국의 2000개 이상 업체·기관이 참여해 약 8만명이 모인다.


현지 명소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인근에 MWC 행사를 알리는 조형물을 설치하고, 카탈루냐 광장 인근 도로에는 MWC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삼성전자는 행사장 입구에 갤럭시S23 시리즈 대형 옥외 광고와 깃발을 설치하는 등 참가 기업들도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AI·6G 혁신 기술 쏟아진다…MWC2023 개막 MWC2023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관 전경 [사진=오수연 기자]
AD

韓 기업 130여곳 참여…ICT 리더십 뽐낸다

올해 MWC에는 국내에서 삼성전자, SK텔레콤, KT 등 약 130여개 사가 참가한다. SKT는 ▲인공지능(AI) ▲도심항공교통(UAM) ▲6G를 앞세운다. 초거대 AI 모델 '에이닷'은 장기기억 기술과 사진, 음성 등 복합 정보를 이해하는 멀티모달 기술을 시연한다. UAM 제조사 '조비 에비에이션' 기체 기반 실물 크기 UAM 모형과 가상 체험 시뮬레이터를 결합한 전시를 선보인다.


KT는 '디지털 시대를 개척하는 디지털전환(DX) 파트너, 디지코 KT'를 주제로 ▲DX 플랫폼 ▲DX 영역확장 ▲DX 기술선도 등 총 3개 테마로 전시를 구성했다. KT의 초거대 AI '믿음'을 소개하고, 그룹사와 미디어,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디지코 서비스를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출시한 갤럭시S23 시리즈를 앞세워 '갤럭시 생태계'를 강조한다. 갤럭시 S23 시리즈의 강력한 카메라와 모바일 게임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MWC 행사장 입구에 '갤럭시 S23 시리즈'와 '갤럭시 북3 시리즈' 등 최신 모바일 제품의 대형 옥외 광고를 선보이기도 했다.


주요 기업인들도 MWC를 찾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등은 처음으로 MWC를 방문한다.

AI·6G 혁신 기술 쏟아진다…MWC2023 개막 SKT 전시관에서 현지 모델들이 조비 에비에이션의 기체를 기반으로 제작한 실물 크기의 UAM 모형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SKT]

'챗GPT' 등 차세대 ICT 기술 제시…中 기업 대거 참여

이번 MWC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챗 GPT 등 AI가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국 통신사들도 AI를 앞세운 이유다. 빙(Bing) 챗봇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 AI 모델을 전시한다.


5G가 성숙한 가운데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등 주요 장비 기업들은 차세대 통신 기술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5G 가상화 기지국(virtualized RAN), 차세대 64T64R 다중 입출력 기지국(Massive MIMO radio), 소프트웨어 기반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과 네트워크 자동화 솔루션, 고성능 신규 네트워크 칩셋 라인업(Samsung Networks Chipset) 등을 전시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G 오픈랜 기지국 무선 장치, 5G 지능형 스몰셀 소프트웨어(SW), 테라헤르츠(㎔) 실내 통신, ㎔ 이미징, 지능적 스텔스·위장 통신기술을 선보인다.


중국 업체들도 대거 참석한다.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CES2023에는 미·중 갈등으로 참여가 저조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홀1을 통째로 빌린 화웨이는 캐리어 네트워크, 엔터프라이즈, 컨슈머 등 세 가지 주요 사업 부문의 최신 제품 및 솔루션을 전시한다. 메이트 50 시리즈, 화웨이 워치 버즈, 워치 GT 사이버 등 제품을 선보인다. 샤오미, 오포, 아너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도 합세했다.

AI·6G 혁신 기술 쏟아진다…MWC2023 개막 삼성전자 전시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 부스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망 이용대가' 격돌…통신사·빅테크 맞붙는다

이번 MWC는 대용량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넷플릭스,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이 망 이용대가를 내야 한다는 논의가 주요 의제로 떠올랐다. 개막일 첫 키노트 세션은 '열린 미래의 비전'으로, 유럽연합(EU)에서 망 이용대가 논의를 이끄는 티에리 브르통 EU 집행위원이 나선다.


AD

둘째 날인 28일에는 '네트워크 투자: 디지털 혁명의 실현'을 주제로 장관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통신사와 빅테크 정책 담당 임원과 EU 집행위원회 등이 참여해 망 중립성을 논의한다. 당초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다. 같은 날 그렉 피터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도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주재로 기조연설을 한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MWC 현장에서 유럽통신사업자협회(ENTO)와 공정한 망 이용 비용 분담 등에 대한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AI·6G 혁신 기술 쏟아진다…MWC2023 개막 개막을 앞둔 2월 24일(현지시간) KT 관계자들이 MWC 홀4에서 KT 부스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T]



바르셀로나=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