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상민 탄핵, 2004 盧대통령과 무엇이 같고 다를까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04 노무현, 2023 이상민…정국변수
헌정사 초유라는 공통점, 탄핵으로 직무정지
탄핵사유, 표결풍경, 여론기류 등은 차이점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은 2023년 상반기 정국을 가르는 변곡점이다. 헌정사 초유의 국무위원 탄핵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은 정치적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한 번도 없었던 일이 이번에 있었다는 것 자체가 관심의 초점이다.


대통령실은 8일 "의정사에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탄핵 가결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반박했다.


여야의 가파른 대치는 어제오늘의 상황이 아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살벌한 여야 관계가 형성돼 있을 때도 장관 탄핵안이 본회의를 통과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장관 직무 정지 결정에 관한 정치적 부담과 무관하지 않다. 또 하나는 장관이 탄핵되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덜어주는 결정을 하는 게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장관 탄핵이 이뤄지면 이를 주도한 야당의 정치적 부담도 증폭한다. 대통령실 역시 마찬가지다. 서로에게 다 부담이 되는 결정이기에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장관 탄핵 가결까지는 가지 않는 선에서 접점을 마련해온 게 한국 정치의 지난 역사다. 2023년 2월 정치 상황은 그래서 이례적이다.


이상민 탄핵, 2004 盧대통령과 무엇이 같고 다를까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재석 293명, 찬성 179명, 반대 109명, 무효 5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이 장관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저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의결로 인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헌정사 초유'라는 수식어와 탄핵이라는 단어가 결합했을 때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게 2004년 3월12일 노무현 당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이다. 노 전 대통령은 헌정사 최초로 국회 본회의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이 장관 탄핵과 노 대통령 탄핵은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를까.


대표적인 공통점은 헌정사 초유의 일을 당한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노 전 대통령은 '대통령 최초', 이 장관은 '장관 최초'로 탄핵안이 가결된 인물이다. 노 전 대통령과 이 장관 모두 국회 탄핵 가결로 직무가 정지된 것도 공통점이다.


탄핵 가결에 동참한 국회의원 수도 비슷하다. 노 전 대통령 탄핵은 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당 주도로 이뤄졌다. 195명의 의원이 투표에 참여해 193명 찬성, 2명 반대로 가결했다. 이 장관 탄핵은 293명이 참여해 찬성 179명, 반대 109명, 무효 5명으로 가결했다.


이상민 탄핵, 2004 盧대통령과 무엇이 같고 다를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022년 12월27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기관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노 전 대통령과 이 장관 탄핵 모두 정국의 흐름을 바꾸는 변수 요인이라는 점도 유사한 대목이다.


그렇다면 노 전 대통령 탄핵과 이 장관 탄핵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가장 큰 차이는 노 전 대통령의 경우 중립 의무를 둘러싼 정치적인 문제가 국회 탄핵으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이 장관은 지난해 10월29일 이태원 참사에 대한 책임의 차원에서 국회 탄핵이 진행됐다는 점이다. 정치적 사안과 사회적 참사라는 탄핵의 핵심 사유가 다른 셈이다.


또 하나는 탄핵의 시점이다. 노 전 대통령 탄핵은 2004년 4월 제17대 총선을 한 달 앞둔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단행됐다. 국회 표결은 탄핵에 반대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을 사실상 물리력으로 제압한 뒤 한나라당과 민주당 주도로 이뤄졌다.


이 장관 탄핵은 2024년 제22대 총선을 1년 2개월 앞둔 상황에서 진행됐다. 이 장관은 탄핵을 반대하던 국민의힘 의원들도 표결에 참가한 가운데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상민 탄핵, 2004 盧대통령과 무엇이 같고 다를까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재석 293명, 찬성 179명, 반대 109명, 무효 5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총선 직전에 대통령 탄핵을 단행했다는 점은 2004년 당시 여론의 반발을 부른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노 전 대통령 사례의 경우 탄핵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탄핵 이후 여론은 한쪽으로 급격히 쏠렸고, 탄핵 주도 세력들은 총선에서 철퇴를 맞았다.


이 장관 탄핵 문제의 경우 찬성과 반대 어느 한쪽으로 여론이 급격하게 쏠리지는 않고 있다. 여론조사에 따라 결과는 다르지만 찬성과 반대 의견 모두 비중이 적지 않다. 이는 향후 정국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다.


국회 탄핵안이 가결되면서 이 장관 운명은 이제 헌법재판소 판단에 맡겨지게 됐다. 헌재 판단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린다. 정치적 책임은 피할 수 없지만, 탄핵으로 이어질 법적인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AD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총선 역풍 우려와 관련해 "올바르고 바른 길을 가야 하는데 그 길이 험하고 또 힘들다고 해서 피하거나 안 갈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 취지로 보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