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OK포커스]금통위도 추경 걱정…"하반기 물가는 어쩌라고"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난달 금통위서도 추경 편성 가능성 언급
정부·與, 선 그었지만 경기둔화·세수감소 부담
한은은 부정적…실제 편성시 통화정책도 영향

올해 물가상승률이 차츰 안정세를 되찾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난방비 폭탄에 공공요금 줄인상까지 겹치면서 국회를 중심으로 서민 지원 목적의 추경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서다. 추경을 편성해 난방비 지원에 나서면 가계부담을 일부 줄일 수 있으나, 막대한 돈이 풀리며 다시 물가 불안을 키울 가능성도 있다.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통화정책을 펼쳐야 하는 한국은행도 국회와 정부의 추경 논의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BOK포커스]금통위도 추경 걱정…"하반기 물가는 어쩌라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세번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왼쪽 두번째), 김주현 금융위원장(맨 오른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금통위도 "추경 시나리오 고려해야"

2일 한은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일각에서 추경을 편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며 현실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최근 30조원 규모의 '긴급 민생 프로젝트' 추진을 이유로 추경을 요구한 이후 박홍근 원내대표 등 당 차원의 지원사격도 이어지고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추경에 일단 선을 그었지만 난방비 등으로 국민 불만이 커지고 있어 대책 마련은 필요한 상황이다.


한은은 윤석열 정부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기조를 밝힌 만큼 당분간 긴축 재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추후 세수 부족과 경기 침체 상황에 따라 추경이 편성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는 모습이다. 지난달 13일 열린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일부 금통위원은 "정부 예산편성 당시에 비해 경제 상황이 더욱 나빠졌고 감세 조치로 세수는 예상보다 적게 걷힐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하반기 불가피하게 추경이 편성될 가능성을 잠재적인 전망 시나리오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BOK포커스]금통위도 추경 걱정…"하반기 물가는 어쩌라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한국경제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열린 한은-대한상의 공동세미나에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조사국장과 대담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추경 없다'지만…경기·세수 악화 부담

정부와 여당이 추경 편성을 거부하고 있으나 경기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면 최후의 수단으로 추경 편성이 불가피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1.7%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일본(1.8%)보다도 낮은 수치다. 제로코로나 정책을 폐지한 중국의 리오프닝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는 미·중갈등 심화와 반도체 한파, 고금리 영향으로 올해 부진을 벗어나기 쉽지 않다.


이같은 상황에서 추경을 하게 되면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지난해 5월 금통위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당시 정부의 59조원의 2차 추경을 두고 경제 성장률을 0.2~0.3%포인트 올리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도 당시 추경이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을 0.4%포인트로 추산했는데, 이는 추경이 물가 상승률보다 경제성장에 미치는 효과가 더 크다는 근거로 활용됐다. 내년 초 총선을 앞두고 정부·여당 모두 경기회복이 필요한 만큼 하반기 추경 논의가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법인세, 종합부동산세 등을 낮추며 세입 기반이 약화된 것도 추경 가능성을 높인다. 경기 침체로 부동산 경기가 계속 나빠지고 소득과 소비마저 줄어들 경우 소득세, 종부세, 부가가치세 등 세수가 줄 수밖에 없다. 반면 전기·가스요금 인상으로 서민을 위한 지원 필요성은 계속 커지고 있어 향후 정부도 재정 건전성만을 이유로 야당의 추경 편성 요구를 거부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은은 "추경 편성 여부는 향후 세입 상황이나 경기 흐름에 달려 있어 현시점에서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BOK포커스]금통위도 추경 걱정…"하반기 물가는 어쩌라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하반기 추경 나서면 통화정책에도 영향

한은은 추경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일 전망이다. 한은으로선 물가뿐 아니라 1000조원에 달하는 국가 부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총재는 전날 한은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기재부에서 건전 재정으로 가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어서 물가뿐 아니라 위기관리에 정책 공조가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반대로 정부가 재정 건전성에 부정적인 추경에 나서면 정책적 공조에 균열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경제보좌관 겸 조사국장도 "지금까지는 크게 걱정 안 했던 정부 부채가 (위기요인으로) 서서히 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세계 경제에 재정 지출이 중요한 역할을 할 텐데, 이자율이 높은 상태에서 정부가 재정을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새로운 테마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정부가 하반기 추경에 나선다면 한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난달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상당수 위원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는데, 이는 물가상승률이 현재 전망대로 둔화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제가 뒷받침됐을 때 얘기다. 실제 일부 위원은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하는 추세가 확인될 때까지 긴축적 정책 기조를 확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앞서 이 총재도 기자간담회에서 "추경을 고려해서 금리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