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강남제3선거구)은 20일 새벽 발생한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 즉시 출동해 현장 상황을 살폈다.
이상민 행안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과 소방본부장 등 관계자들에게 주거 등 이재민 보호대책은 물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룡마을은 김 의장 지역구로 오전 6시 40분경 주민들로부터 화재 발생을 전달받고 즉시 오전 6시 50분경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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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는 구룡마을 4구역에서 발생,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450~500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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