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알짜배기 지식재산]아이디어 분출하는 AI…권리 보호는?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⑧AI는 발명가가 될 수 있을까
美 과학자, AI 발명 특허 출원
출원 무효 처분받아 법적 대응
상표·특허 출원시 AI 활용하기도

[알짜배기 지식재산]아이디어 분출하는 AI…권리 보호는? 인공지능(AI) 다부스의 발명품과 스티븐 테일러 박사의 주장[이미지 제공=특허청]
AD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인공지능(AI)이 글을 써주고 그림도 그려주는 세상이다. AI의 아이디어로 발명도 할 수 있게 됐다. 그렇다면 AI가 발명한 기술을 특허로 등록할 수 있을까? 현재까진 법적으로 불가능하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영국, 미국, 독일 등 주요국 특허청은 인간만을 발명자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AI를 발명가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인물은 미국의 과학자 스티븐 테일러(Stephen Thaler) 박사다. 그는 미주리에 '상상엔진'이라는 AI 전문기업을 설립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AI 창작 기계 '다부스(DABUS)'를 개발했다. 영국 서리 대학교 법학보건과학 교수이자 변호사 라이언 애보트(Ryan Abbott)와 함께 팀을 이뤄 2019년부터 '인공 발명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다부스가 발명한 기술과 제품 특허를 국제특허출원(PCT) 제도를 통해 전 세계 16개 국가에 출원했다. 다부스의 발명품은 ▲열전달 효율이 좋은 식품 용기와 ▲깜빡이는 빛을 내서 수색작업에 도움을 주는 구조장치다. 테일러 박사는 "나는 이 발명과 관련된 지식이 없다"며 "내가 개발한 다부스가 스스로 발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AI를 발명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각국에서 특허 등록 거절 통보를 받았다.


우리나라 특허청도 해당 특허를 계기로 AI가 발명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최초의 특허 심사를 진행했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특허청은 지난해 9월 "자연인이 아닌 AI를 발명자로 적은 것은 특허법에 위배된다"며 "자연인으로 발명자를 수정하라"는 보정요구서를 통지했다. 하지만 출원인인 테일러 박사가 이에 응하지 않아 출원 무효 처분했다. 테일러 박사는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맞불을 놨다. 그는 미국, 유럽, 영국 등 지식재산 분야 주요국에 이어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한국에서 AI를 발명자로 인정해달라며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알짜배기 지식재산]아이디어 분출하는 AI…권리 보호는?

다부스의 발명은 특허뿐만 아니라 저작권 문제와도 얽혀있다. 다부스가 그린 '파라다이스로의 최근 입구'라는 제목의 그림이 주인공이다. 이 작품은 인간의 창조적 노력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9년 미국 저작권청으로부터 저작권 등록을 거부당했다. 테일러 박사는 최근 아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I가 발명한 지식재산(IP)들이 제대로 된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향후 기계 지능으로 인해 아이디어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창조적인 AI 대신 부정하게 공을 독차지하는 예술가와 발명가가 늘어나 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AI의 창작물에 무임승차 하는 인간이 공정한 거래 질서를 해칠 수 있다는 얘기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AI 창작물에 대한 법적 보호 없인 AI 기술의 혁신이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현재 AI 발전 속도를 볼 때 언젠가는 AI를 발명자로 인정해야 할 때가 올 수도 있다"며 "이에 대비해 AI 발명을 둘러싼 쟁점들에 대해 학계·산업계 및 외국 특허청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AI는 이미 지식재산 시장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AI가 변리사 업무를 대신해주기도 한다. 온라인 AI 상표등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 기업 '코토박스(Cotobox)'는 2017년 11월부터 4년 동안 자사 서비스를 활용한 상표 출원 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AI를 활용해 유사 상표를 간단하게 검색하고 저렴한 가격에 상표 출원을 의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중소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코토박스를 활용한 마스크·소독약 제조 판매 기업, 테이크아웃·배달 등을 하는 요식업계의 상표 출원이 늘어났다.

[알짜배기 지식재산]아이디어 분출하는 AI…권리 보호는? 스티븐 테일러 박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다부스가 그린 그림. 제목은 'A Recent Entrance to Paradise'.

일본의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는 2021년 AI 특허 서류 작성 시스템인 'AI 사무라이'를 도입했다. 사용자가 발명의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분석하고 과거 특허 등을 참고해 특허 출원을 위한 서류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낸다. AI가 작성한 내용을 이후 변리사가 수정·확인해 특허청에 출원하는 방식이다. 다만 AI 사무라이를 활용하는 게 변리사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었다. 일본의 변리사법은 변리사 이외의 자가 보수를 받고 특허출원 서류를 작성하는 행위는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AD

아식스는 '그레이존 해소 제도'를 통해 AI 사무라이 활용에 대한 규제 위반 여부를 따져봤다. 그레이존 해소 제도란, 사업자가 추진하려는 신산업이 규제 대상이 되는지 불확실한 경우 사전에 관계 당국에 문의할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 2월 경제산업성은 아식스에 "특허 서류 작성에 AI를 이용하는 건 적법하다"는 회신을 줬다. 변리사의 감독하에서 AI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변리사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의 이유리나 연구원은 "아식스뿐만 아니라 AI 사무라이를 도입하는 기업들은 서류 초안 작성의 부담을 덜어 더 많이, 더 빠르게 특허를 출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