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사천시 KB 인제니움 연수원에서 중앙자치기구 및 단과대학 대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학년도 간부 학생 리더십 캠프’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경상국립대 학생처는 2023학년도를 이끌어 갈 학생 대표들이 올바르고 적극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각종 학내·외 행사를 건전하고 안전하게 진행하는 등 학생 대표의 자질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캠프에서는 최효정 리더십 강사가 경상국립대 졸업생으로서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과 정진혁 팀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학생회비 사용과 과도한 학생회비 징수 등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집중하며 즐길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캠프를 진행했다.
특히 학생처-중앙자치기구 간부 학생 간담회 시간에는 2023학년도에 학생들과 학생처가 추진할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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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옥 학생처장은 “학생과와 간부 학생들이 협업해서 2023학년도 모든 행사를 안전하게 진행해 모두에게 최고가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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