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정은 "전투력 증대"…北무인기 부대 확대 가능성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北, '무인기' 언급없이 당 전원회의 진행
김정은, '국방력 목표' 이어 '전투력' 주문
尹 '전쟁' 발언에 "北 오판 우려" 시선도

[아시아경제 장희준 기자] 북한이 '무인기 침범'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은 채 당 전원회의를 이어갔다. 전원회의는 북한 공산당의 중요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그동안 핵실험 등 중대 결정이 나왔다.


북한의 무인기 도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강력한 대응·보복 방침에 대해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번 전원회의를 통해 '국방력 강화'를 주문, 강대강 대치가 계속되고 있다. 내년에도 '북한 도발-한미 억제' 패턴이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당분간 남북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전투력 증대"…北무인기 부대 확대 가능성 북한, 전원회의 3일차 회의…김정은 "당조직 전투력 증대해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2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진행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전원회의 3일차 회의에서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기"라며 "당 조직들의 전투력을 부단히 증대시키고 당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앞선 2일차 회의에서 자위적 국방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핵심 목표들을 제시하면서 '핵무력 강화'를 시사했다. 목표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1월 제8차 노동당 대회에서 나온 국방력 발전 5개년 계획의 핵심 5대 과업을 추진해 나가는 연장선상으로 평가된다.


다만 북한은 노동신문과 같은 관영매체, 선전매체를 통해서도 '무인기 침범'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다. 무인기가 서울 상공을 휘젓고 다닐 동안 유효한 대응을 하지 못한 군 당국이 비판을 받는 상황은 북한에 '만족스러운' 결과지만, 이를 공식 인정할 경우 국제사회의 비판이 나올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올해 1월 북한이 '무인기 부대'를 전략군 소속으로 신설·편제했다는 내용이 소식통을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북한 전략군은 탄도미사일을 운용하는 특수부대로, 그 예하에 무인기 부대를 만든다는 건 '공격용 무인기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북한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인기 부대를 확대 개편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북한은 이번 무인기 침범을 통해 남측에 혼란을 유발하기에 굉장히 유용한 수단이라는 점, 남한이 이를 쉽게 격추할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향후 무인기 관련 기술 개발을 앞당기거나 무인기 부대를 확대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尹 "압도적 전쟁"…경고 차원 vs. 오판 우려
김정은 "전투력 증대"…北무인기 부대 확대 가능성 국방과학연구소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를 찾아 "북한 무인기의 영공 침범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도발에는 반드시 혹독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우리 자유를 침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확고한 응징과 보복만이 도발을 억제할 수 있다"며 "우리가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압도적으로 우월한 전쟁 준비를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같은 윤 대통령의 발언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억제'라는 원칙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읽힌다. 다만 '전쟁'이라는 키워드를 언급하고 압도적 대응을 주문했다는 점에서 북한을 향해 강도 높은 경고를 보낸 것으로 평가된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억제라는 건 상당 부분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한다"며 "문재인 정부 땐 '관여'하는 방식이었다면, 현 정부는 도발에 더 많은 응징이 있을 것이라는 경고를 보내는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과격한 발언을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북한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표현으로 오판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것이다. 정성장 센터장은 "전쟁에 항상 대비해야 하는 건 아주 당연한 것"이라면서도 "압도적인 대응이나 전쟁을 언급한 건 상당히 위험한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지만, 그 수준에 상응하는 비례적 대응이 아니라 압도적 대응을 언급하게 되면 상대방(북한)의 오판이나 휴전선에 있는 군인들의 과잉 충성을 유발해 자칫 잘못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며 "국가 지도자로서 신중하지 못한 발언으로, 다소 국내 정치적 발언이었다"고 평가했다.


北, 적대노선 유지할 듯…"대화 기대 어렵다"
김정은 "전투력 증대"…北무인기 부대 확대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북한이 연일 핵무력 강화를 시사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고강도 대응'으로 대립각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북한 도발-한미 억제'의 패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른 시일 내 대화 국면으로의 전환은 기대하기 어려워졌다는 게 중론이다.


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북한은 적대적 대미 정책 기조를 이어가면서 최우선 전략 목표일 핵·미사일 고도화를 최대한 빨리 달성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대화와 타협에 대한 의지가 낮고 미국은 양보의 필요성이 낮다"며 "양국이 물밑에서 의사를 타진할 유인은 충분하지만, 양국 간 공식적인 대화 재개나 비핵화 협상으로 연계되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원곤 교수는 "당 전원회의 결정서를 얼마나 공개할지가 관건"이라며 "다만 현재까지 진행된 전원회의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노선 변경에 없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북한의 노선에 변경이 없다는 건 2019년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을 언급한 데 이어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이다.


박 교수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나온 '대적투쟁' 표현은 김여정 당 부부장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할 때 선포한 것이기도 하다"며 "북한은 앞으로도 '자력갱생', '핵능력 강화', '장기전' 등 3가지 키워드를 밀고 나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AD

이어 "장기전은 경제력이 얼마나 뒷받침되는지가 관건"이라며 "북한의 경제난과 중국의 지원 등을 고려할 땐 전망이 엇갈리고 있어 이 부분은 지켜봐야 할 요인"이라고 부연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