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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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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이기재 양천구청장 21일 오전 평광교회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사랑나눔전달식’에 참석 조성욱 담임목사, 송경휘 장로, 정문진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최경주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 오승록 노원구청장, 21일 상계2동 공영주차장 미관 개선사업 준공식 참석 ... 동대문구, 전국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 최우수상 수상 ...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최우수사례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11월에는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선정돼 교육부장관상 수상 ... 도봉구,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 대상 최우수상 수상 ... 강동구,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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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이기재 양천구청장은 21일 오전 평광교회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사랑나눔전달식’에 참석해 조성욱 담임목사, 송경휘 장로, 정문진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최경주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이날 구는 평광교회로부터 700만 원 상당의 롤케이크 679개를 기부받았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아동들에게 따뜻하고 달콤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후원된 롤케이크는 지역아동센터 24곳에 나뉘어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기쁘게 크리스마스를 기억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해주신 평광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1일 오후 2시 상계2동 공영주차장 지상 마을마당 소공원에서 열린 상계2동 공영주차장 미관 개선사업 준공식 행사에 참석을 했다.


구는 상계2동 공영주차장 미관 개선사업을 통해 지상에 마을마당 소공원 산책로 및 화단 조성, 조경 식재, 건축물 리모델링 및 장애인 화장실 개선을 실시, 지하 1~3층 주차장의 환경개선(벽체 및 바닥 사인 및 도색 등), 엘리베이터 내부 개선, CCTV, LED조명등을 설치했다.


이날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한 김준성 노원구 의장, 노연수 구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경과보고,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는 노후된 지역을 주차환경을 개선해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새롭게 리모델링 주차장과 마을마당 소공원 산책로가 주민들의 건강과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수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현장행정업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동대문구 보건소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 어르신 건강관리 능력 및 건강수준으로 향상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구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대상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이뤘다. 또 동에 배치된 방문간호사와 협조하여 독거어르신, 만성질환 등의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100명에게 AI건강돌봄로봇을 설치, 건강사각지대를 보완했다.


AI건강돌봄로봇은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말벗, 건강콘텐츠 제공 및 24시간 위기대응시스템으로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오늘건강앱’과 손목형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의 블루투스 건강측정 기기로 건강수치가 자동 연동되어 어르신의 만성질환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동대문구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마을돌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지역아동센터 운영 최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아이들의 심리와 정서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한 ‘2022 금천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에 대한 노력과 열정을 높이 평가받았다.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는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추진한 아동 정서 및 심리 돌봄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여름방학 기간 지역아동센터와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들을 연계해 진행한 ‘친구야 같이 놀자’,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가족 대상 ‘같이 희망 가족캠프’, 부모 자녀를 대상으로 한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및 소통 강의 ‘같이 크리에이터’ 등이 있다.


금천구는 마을 결합형 방과후학교 지원 및 틈새 돌봄을 위한 ‘나래품방과후학교 포근센터’ 운영과 다양한 ‘마을 연계형 방과후돌봄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 결과로 지난 11월에는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 돌봄의 양적 증대뿐 아니라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금천구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등 돌봄 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초등연령 아동들이 사각지대 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마을돌봄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에서 도봉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플랫폼 구축 및 이용 활성화'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존 행정정보 전달 방식의 틀을 깨고 공공데이터를 구민에게 개방한 데이터 플랫폼 '디비디비맵(DBDB MAP)'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비디비맵은 도봉구에서 보유한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지도, 차트 등으로 시각화해 구민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개방형 홈페이지이다. 현재 구는 디비디비맵을 통해 ▲GIS 데이터 263항목 3만4057개 ▲통계 데이터 97항목 892개 ▲융합 데이터 14항목 132개를 운영하고 있다.


디비디비맵을 통해 구는 지역 내 위치한 시설 위치정보와 속성 정보를 디지털화해 검색 및 확인할 수 있는 GIS 기반의 지리정보서비스를 제공, 빅데이터 전문 분석가들이 여러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융합(convergence) 통합(intergrated) 분석한 결과를 지도에 시각적으로 표출한다.


데이터들은 쉽고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콘텐츠별 데이터에 최적화된 차트로 보여지고, 디비디비맵에서 제공되는 모든 데이터 정보는 데이터 특성에 맞춰 sheet, chart, map, file data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응용 프로그램과 웹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open API도 제공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는 빅데이터 전담팀인 데이터융합팀을 통해 구정과 도시정보를 빅데이터화해 구민과 공유,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3단계 이상 오픈 포맷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플랫폼 운영을 통해 구민들의 이익과 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11월14일부터 약 2주간 전국 공통으로 실시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대형재난 대비 국가종합훈련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과 국민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전국단위 훈련이다.


구는 최근 갈수록 복잡해지고 세분화되는 재난의 양상을 반영해 특수 재난상황을 가정,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테러범 방화에 의한 폭발 및 대형화재가 발생한다는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해 16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서울시 평가에서 강동구는 사전준비, 현장평가, 사후평가 등 전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우수한 지휘역량을 보여준 강동구청의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의 높은 참여도,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현장훈련과 훈련지역 주변의 안전관리·현장질서유지 등이 주요 선정 요인으로 꼽힌다.


이외도 롯데시네마 강동점, 호원아트홀, 명성교회 등 지역 내 민간 다중이용시설 11개소에서 자체 화재대피훈련 및 소방교육을 실시해 재난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 재난상황 및 안전에 대한 구민 관심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구는 물론 여러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구민들께서 공조하고 합심한 결과물로, 훈련을 통해 파악한 보완사항들을 개선해 더 꼼꼼해진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강동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기재 양천구청장,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 참석 정문헌 종로구청장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지식대상은 지식 기반의 행정·경영 문화 확산을 통해 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중앙행정기관·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1차 서면과 2차 국민심사 후 최종 심사 절차를 거쳐 총 20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종로구의 경우 지식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고 대한민국 지식 행정을 선도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종로구는 그간 ▲지식 공유 플랫폼을 통한 내부지식 축적 ▲공직생활 안내서, 인사이트 종로 발간 ▲유튜브 실시간 채팅으로 모두가 참여하는 소통형 간부회의 개최를 통해 협업·소통의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 종로만의 지식관리 체계인 종로생각발전소(아이디어 제안, 학습동아리 활동, 타 기관 정책 모니터링 활동, 직무발명 등) 운영을 기반으로 참신한 정책 추진에 앞서온 점도 돋보인다.


올해의 경우 ▲직원학습동아리 ‘종로도로뚜벅이들’ 동아리의 정책 제안 및 정책 품질 제고 ▲스마트 공공데이터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시간 단축과 업무방식 효율화 개선에 기여하고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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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구청장은 “직원들에게 발상의 전환 기회를 제공해 참신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구정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며 “종로주민이 체감하는 좋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지식 행정의 본(本)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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