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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시리얼 한 그릇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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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시리얼 4종을 추천합니다!

바쁜 아침, 시리얼 한 그릇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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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대신 비타민 모닝’의 기사 첫 문장인 ‘호텔 조식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를까?’를 읽고 에디터의 뇌리를 스친 것은 바로 시리얼이다. 맛도 모양도 모두 다른 시리얼이 한데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잠시 행복에 빠지게 된다. 부엌 찬장에는 오직 코코볼 하나뿐인데…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시리얼 추천! 우유에 말아 먹어도,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있는 시리얼, 가까운 마트나 세계 과자점에서 만날 수 있는 시리얼 4종. 지금 바로 공개한다!


포스트 고소한 아몬드 후레이크

바쁜 아침, 시리얼 한 그릇 어떤가요? 사진=SSG닷컴

콘푸로스트, 콘푸라이트 등 시리얼의 종류는 다양하다. 초코맛을 제외하고 에디터가 택한 것은 포스트 고소한 아몬드 후레이크. 시리얼만 단독으로 하나 집어먹었을 때는 달콤함이 부족한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라 실망감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유에 말아 먹는다면, 시리얼의 고소한 향이 극대화되면서 얇은 아몬드 슬라이스와의 궁합이 잘 어울린다. 단맛보다 고소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맛이다. 밀가루 대신 야자 가루, 볶은 쌀가루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며, 각종 비타민, 엽산 등이 함유돼 있다.


*620g/4,340원.(판매처마다 상이)


노브랜드 초코링 시리얼

바쁜 아침, 시리얼 한 그릇 어떤가요? 사진=SSG닷컴

초코맛 중에 추천하고 싶은 것은 노브랜드의 초코링 시리얼. 시리얼은 한번 먹으면, 그 자리에서 우유에 말아 두 번 먹게 되는 그런 녀석인데‥ 특히 초코맛이라면 더욱 환장할 맛♥ 그러므로 가성비가 좋아 선택하게 된 것. 저렴한 가격 덕에 인위적이고 싼 초콜릿 맛이 나면 어쩌지라고는 걱정에 아직 사보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반드시 사보도록. 그냥 먹어도, 우유에 부어 먹어도 “나 초코!!!”라며 존재감을 뽐내기 때문이다. 지퍼백이나 스티커가 없어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570g/3,980원.


네슬레 씨니미니스 애플 크러쉬

바쁜 아침, 시리얼 한 그릇 어떤가요? 사진=네이버 스토어 캡처

네슬레는 스위스의 식품 제조기업으로, 제너럴밀스의 시리얼 전문 기업과 함께 만든 시리얼 6종이 오늘의 세 번째 주인공이다. 치리오스 멀티그레인, 크런치 초코맛 등이 있고, 그중에서 오늘 소개할 것은 씨니미니스 애플 크러쉬다. 통밀로 만들어진 시리얼 속에 사과 잼과 유사한 필링이 들어있다. 겉은 시나몬으로 코팅한 듯 바삭하다. 놀이공원에서 먹던 츄러스의 맛. 평소에 먹던 시리얼이 질려 색다른 종류를 찾는다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 달지 않아 더 매력적이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다. 미네랄, 칼슘, 비타민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돼 아이 간식으로도 좋다.


*360g/6,980원. (판매처마다 상이)


알루이 심슨&헬로키티

바쁜 아침, 시리얼 한 그릇 어떤가요? 사진=마켓컬리 캡처

세계 과자점에 방문하면 우유 팩 모양으로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것, 바로 스페인의 알루이다. 심슨과 헬로키티의 캐릭터를 음각으로 새겨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 제품은 시리얼이 아닌 과자로 구분된다. 물론 우유와 함께 먹어도 무방하다. 하지만 우유를 붓는 순간 으깨질 정도로 쉽게 눅눅해져 비스킷 자체인 단품으로 즐기기를 더욱 추천한다. 이런 단점을 제외하고도 코코아 향이 진하게 난다는 것, 눈을 즐겁게 한다는 장점이 있기에 구매하게 되는 매력적인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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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g/3,900원.(판매처마다 상이)




윤은애 인턴기자 yoon_happil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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