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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2022 한국기후변화학회 하반기 학술대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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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하는 ESG 기업들 참여
- 킹메이커, 폐열회수 및 백연 감소 장치 시스템(LHBS)의 소개와 상용화를 위한 포스터 논문 발표

킹메이커, 2022 한국기후변화학회 하반기 학술대회 참여 [사진 제공: ㈜킹메이커. 킹메이커 이돈구 대표가 잠열회수시스템에 대한 포스터 논문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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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학회 2022년 하반기 학술대회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기후변화와 ESG경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북극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해한해 체감되는 한반도의 이상기후와 코앞에 닥친 올겨울 혹한의 추위를 예견하는 우리 모두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다. 현시점 우리나라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을 비롯한 모든 기술적 수단부터 정책과 전략에 이르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되는 한국기후변화학회의 학술대회가 주목받는 이유이다.

킹메이커, 2022 한국기후변화학회 하반기 학술대회 참여 [사진 제공 : ㈜킹메이커]

이번 기후변화학회에는 우리나라 ESG경영을 실천하는 중소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킹메이커(대표 이돈구)는 이번 학술대회에 포스터 논문 발표자로 참여하여 그간 연구개발해 온 잠열역흐름시스템(LHBS)의 상용화 계획과 12월말경 계획된 실증을 위한 성능목표를 발표했다. 상용화 대상 기업인 경기도 웨이브파크와 사업진행에 대한 친환경 기업 의지도 보였다.


이대표는 “이번 학회 참석을 통해 우리의 특허기술인 보일러 배기가스 잠열회수 시스템 실증 발표에 대해 국내외 전문 연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싶었다. 또한, 이번 학회에서 연구개발 및 기술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체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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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학회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학술연구와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기여한 연구자와 기업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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