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지난 24일(현지시간) 대만 국민당의 장완안 타이베이 시장 후보(43)가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장 후보는 국민당 지도자이자 대만 초대 총통이었던 장제스의 증손자이고, 장제스의 아들인 장징궈 전 총통의 손자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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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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