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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혁신도시’ 일대 대표 주거중심지로 각광,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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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혁신도시’ 일대 대표 주거중심지로 각광,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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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도 원주시가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강원도 내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해 주택 수요가 풍부하고 비규제 지역 프리미엄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원주시가 부동산 시장에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교통망 등 인프라 확충이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KTX원주역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과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됐고 중앙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 체계로 원주는 수도권 옆세권 지역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여주~원주 간 수도권 복선전철도 추진 중이고 강원도는 GTX-A노선의 원주 연장 추진을 위한 전담팀을 꾸리는 등 광역교통체계가 더욱 촘촘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오는 2025년에는 관설 하이패스IC가 개통 예정이어서 수도권에서의 원주로의 접근이 한층 편리해진다.


특히 원주의 강남이라 불리며, 혁신도시가 위치한 반곡동 일대가 관심이 높다. 원주 혁신도시는 13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풍부한 인프라와 직주근접성을 두루 갖춘 곳으로, 여기에 주변으로 반곡지구 도시개발사업도 계획돼 있어 일대의 주거편의성도 크게 높아지면서 원주를 대표할 주거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월 기준 원주시 반곡동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221만원으로 원주시 전체의 평균 가격인 648만원보다 2배 가량 높다. 강원도 전체 698만원과 비교해도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는 “원주는 꾸준한 기업유치와 각종 교통망 개발 등의 호재를 통해 부동산 시장이 이전보다 크게 활기를 띄고 있는 곳이다"라며, “특히 혁신도시가 위치한 반곡동 일대는 자족기능을 갖추고 있고 교육, 생활 인프라 등이 밀집해 있어 원주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각광받으며 주택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원주 혁신도시, 반곡동 부동산 시장이 활발한 분위기를 보이는 가운데, 원주 혁신도시 생활권에 롯데건설은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할 계획이다.


원주시 반곡동 일원에 조성되는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15층, 16개 동, 전용 84~202㎡ 공동주택 922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주 혁신도시는 13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풍부한 인프라와 직주근접성을 갖춘 곳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반곡지구 도시개발사업도 계획돼 있어 주거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 대출, 전매 등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원주시 및 강원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게다가 아파트 전용 84㎡타입은 40% 가점제 60% 추첨제, 전용 84㎡초과 타입은 100% 추첨제로 공급되기 때문에 청약가점이 낮더라도 누구나 당첨 가능성이 열려있다.


입지여건도 탁월하다. 단지에서는 반곡초, 반곡중, 원주여고 등 원주를 대표하는 명문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원주역에서 KTX중앙선을 통해 청량리역까지 약 40분대면 이동할 수 있고, KTX경강선 만종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1시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남원주IC를 통해서는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천혜의 친환경 입지도 갖췄다. 원주천 산책로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수변공원, 봉산 자락 등이 인접해 있어 여가 및 산책,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다.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에 적용되는 국내 대표 명품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은 올해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에서 종합대상(21년 연속)을 차지했으며 여성이 뽑은 최고 명품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주택시장을 선도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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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견본주택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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