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재용의 뉴삼성]②한국 경제 책임지는 삼성…JY 과제 커진다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반도체 앞세워 국내 수출 성장 이끈 삼성전자
지난해 해외 매출액만 국내 총수출 5분의 1
국가 경제 기여 높은 일자리 창출도 삼성전자 몫
'뉴 삼성' 기초 닦는 이 회장 책임 중요도 ↑

[이재용의 뉴삼성]②한국 경제 책임지는 삼성…JY 과제 커진다
AD

[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160조2288억원. 삼성전자가 지난해 수출로만 달성한 매출액 규모다. 단일 기업의 수출 성과가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인 6444억달러(919조5588억원)의 약 5분의 1 수준에 달했다. 수출 주도 국가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지분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다.


삼성전자는 그간 반도체 사업을 주력으로 국내 수출 성장을 주도했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선제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는 주요 사업자로 거듭난 결과, 1995년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수출액이 100억달러를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2018년에는 900억달러를 넘기더니 3년 만인 지난해에는 1100억달러 벽을 처음 넘겼다.


삼성전자 성과가 가시화할수록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늘었다. 반도체는 1992년부터 지난해까지 전체 수출 품목에서 부동의 1위였다. 지난해엔 국내 총수출의 약 20%가 반도체 품목에서 발생했다. 이같은 영향으로 국내 총수출액도 1995년 1000억달러를 넘긴 데 이어 지난해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수출 성장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최근 메모리 중심의 글로벌 업황 부진으로 국내 수출이 역성장했는데, 이 역시 연장선에서 살필 수 있는 영향이다.

[이재용의 뉴삼성]②한국 경제 책임지는 삼성…JY 과제 커진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1월 4일 새해 첫 근무일을 맞아 평택 캠퍼스 2공장 파운드리 생산 시설에서 극자외선(EUV)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기업이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 수단인 일자리 창출과 채용 혁신에도 앞장서며 궤적을 남겼다.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뒤 현재까지도 청년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공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다수 기업이 공채 제도를 폐지하는 것과 다른 행보다. 올해부터는 향후 5년간 채용 규모를 확대, 삼성전자와 타 계열사를 포함해 8만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국내 경제가 삼성전자에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는 주요 요소다.


학력·성별 등 차별을 없앤 능력주의 인사를 국내에 확산한 곳이 삼성전자인 것도 주목할 점이다. 삼성전자는 1993년 대졸 여성 신입 공채를 신설해 여성 전문 인력 500명을 선발했다. 1995년에는 입사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했다.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인재론을 발판으로 이뤄진 결과다.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당시엔 흔치 않던 직장 어린이집 문화를 앞장서 조성했다. 고 이 회장은 기혼 여성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사업장에 선제적으로 어린이집을 설치해 재계 귀감이 됐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중 경제기여액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경제기여액은 기업이 경영 활동으로 창출한 경제 가치를 협력사와 임직원, 주주, 사회 등 이해관계자와 나눈 것을 말한다. 기업 데이터 연구소인 CEO스코어가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의 경제기여액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는 160조2288억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 3위인 현대자동차(81조5652억원)와 포스코홀딩스(61억4195억원) 경제기여액을 합친 금액보다 많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취임 후 처음 발걸음한 곳이 광주에 있는 협력사였던 점도 이와 연관이 있다.

[이재용의 뉴삼성]②한국 경제 책임지는 삼성…JY 과제 커진다

재계에선 삼성전자의 이같은 성과가 곧 이 회장 시대의 '뉴 삼성' 기초를 쌓을 발판이 될 것으로 본다. 선대 회장들의 초격차 기술, 인재 경영, 동반 성장 등의 핵심 가치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삼성전자를 키울 책임이 이 회장에게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재계에선 이 회장이 과거 적극적인 인수합병(M&A)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쳤듯 앞으로도 대규모 M&A와 투자를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현금과 현금성 자산만 120조원이 넘는 실탄을 보유한 점도 이같은 기대를 높인다.


삼성전자 행보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수요 감소 등 거시 경제 악화 시점에서 이 회장에게 부여된 과제는 더욱 중요도를 키울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반도체와 바이오 등 신사업에 450조원을 투자하겠다면서 이중 80%(360조원)를 국내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사업의 성공이 연관 산업 발전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면서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 실제 이 회장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될 당시 "국가 경제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 "지속적인 투자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경제에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이 회장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도 기대를 모은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미국 출장길에서 퀄컴과 구글, 아마존, 버라이즌 등 내로라하는 각 분야 선도 기업과 만나며 해당 역량을 드러낸 바 있다. 재계는 이같은 행보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할 뿐 아니라 국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지난해 국내에서 백신 수급에 어려움이 있을 때 이 회장이 친분을 활용해 화이자와 우리 정부를 연결, 백신을 마련하도록 도운 것이 대표 사례다. 내년에 결정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민간 외교 사절 활동도 예정돼 있다. 이 회장은 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멕시코와 파나마 등을 찾아 지지를 요청한 바 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